게시판 포탈
m,s 쪽지함
f키 친구목록
0키 처음화면
1키 설정안됨
2키 설정안됨
3키 설정안됨
4키 설정안됨
5키 설정안됨
즐겨찾기 CP충전 | CP안경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 로그인
(2022-01-24 오후 12:47:10)
HOT키워드: 이승훈 코로나 확진, 정창욱 셰프, 신사와 아가씨, 독도 설 선물, 박신혜
카큐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블로2 클래식
클래스
커뮤니티
아이템정보
카큐포럼
로그인후 CP,EXP
확인 가능합니다
카큐FORUM
포럼 전체
휴대폰 포럼
게임 포럼
스포츠 포럼
연예인 포럼
여행 포럼
연애 포럼
쇼핑 포럼
자동차 포럼
새로운주제 신청은
개발자에게로
카오스큐브 - [일반]뉴캐슬, 폭풍 영입 계속...세비야 CB에 최대 610억 장전
스포츠 포럼
에테쓰레셔4솟3500삽니다 에테쓰레셔4솟삼
올으뜸애니참 20/20/10 급쳐 더나은치즈
물나그네,물부츠 올으뜸 4만씨피 비싸게삽니다 적색
에테쓰레셔4솟 3500 삽니다 접중 에테쓰레셔4솟삼
전광판 [등록하기]
[일반]뉴캐슬, 폭풍 영입 계속...세비야 CB에 최대 610억 장전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
첨부화일 | 등록IP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보강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뉴캐슬은 크리스 우드의 영입이 확정되자 센터백에 주력하고 있다. 세비야의 디에고 카를로스 영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스페인 '마르카'는 "세비야는 뉴캐슬의 2,500만 유로(약 340억 원) 초기 제안을 거절했다. 카를로스의 릴리즈 조항은 8,000만 유로(약 1,085억 원)인 가운데, 뉴캐슬은 최대 4,500만 유로(약 610억 원)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다"라고 알렸다.

뉴캐슬은 구단주 교체로 엄청난 자본을 등에 업었다. 더불어 최근 축구 재정 전문가 키어런 매과이어 교수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한도를 분석한 결과, 뉴캐슬은 1월에 최대 1억 6,600만 파운드(약 2,700억 원)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다 쓰진 않겠지만, 맘만 먹으면 대형 영입을 성사할 수 있다.

차례대로 보강을 이뤄내고 있다. 먼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키어런 트리피어를 1,200만 파운드(약 195억 원)에 영입했다. 또한, 번리에서 크리스 우드를 2,500만 파운드(약 405억 원)의 바이아웃까지 지불하며 품에 안았다. 비교적 조용한 겨울 이적시장에 과감한 투자를 행하고 있다.

뉴캐슬의 다음 목표는 센터백이다. 당초 뉴캐슬은 AS모나코의 브누아 바디아실을 눈여겨봤다. 하지만 AS모나코가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815억 원)를 요구함에 따라 관심을 낮췄다. 이에 세비야의 카를로스로 선회했다.

협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캐슬이 강력하게 원하고 있지만, 세비야는 카를로스를 지키길 원한다. 하지만 이적료 제안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어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최대 4,500만 유로의 솔깃한 제안에 세비야의 답변이 어떻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3&aid=0000132264
트위터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AD 2022 대선 NFT 토너먼트!! 이재명? 윤석열? 허본좌?
사랑 愛 Love
愛love♥u exp 글쓰기
89%
회원으로 로그인 후 코멘트를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 [일반]'아직도 첼시였어?' 케네디, 5번째 임대 복귀 愛love♥u
[↓] [일반]‘팀도 상대 선수도 살렸다’ 하메스, 심정지 선수에 응급조치 愛lov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