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포탈
m,s 쪽지함
f키 친구목록
0키 처음화면
1키 설정안됨
2키 설정안됨
3키 설정안됨
4키 설정안됨
5키 설정안됨
로그인후 CP,EXP
확인 가능합니다
카오스큐브가
처음이세요? 가이드보기
CP 충전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디아블로2 포럼
카오스큐브 - [일반]'최소 5개팀 관심' 투수 FA 스트로먼
스포츠 포럼
전광판 VIP 김건희
어쎄신 각개 판매 붕가붕가
[스탠] 최상급 PK질딘 통판매 현명
전광판 [등록하기]
[일반]'최소 5개팀 관심' 투수 FA 스트로먼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
첨부화일 | 등록IP |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우투수 마커스 스트로먼(30)이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지난 2014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스트로먼은 2019년 트레이드로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엔 33경기에 선발 등판해 10승13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리그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올해 돌아와 리그에서 가장 많은 179이닝을 소화하며 내구성을 증명했다.

스트로먼을 향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은 뜨겁다.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루머스에 따르면 원소속팀 메츠를 포함해 LA 에인절스, 시카고 컵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보스턴 레드삭스 등이 스트로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트로먼이 오타니와 한 팀에서 뛰게될지도 관심사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선발 보강에 실패한 에인절스는 올 시즌에도 선발난을 겪었다. 투타겸업을 한 오타니가 선발진의 에이스로 활약할 정도로 올 시즌 에인절스 선발진의 깊이는 얕았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해결해야할 과제 역시 선발 보강이다.

대어급이 쏟아진 야수 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특급 투수들이 빈약하기에, 젊고 유망한 스트로먼의 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있다.
트위터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蒲池幸子 (Sachiko Kamachi)

코노 방구미와 고란노 스폰사노 데쿄데 오쿠리시마스
ZARD exp 글쓰기
81%
[ 여기는 스포츠 포럼 입니다 ]
회원으로 로그인 후 코멘트를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 [일반]‘200이닝 투수↓’ 이제 최소 실점의 시대… ‘짧아도 강하게’ ZARD
[↓] [일반]코레아, MLB.com 예상 행선지는 DET Z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