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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LAD, 시거 잔류에 총력…커쇼는 찬밥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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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FA 최대어’ 유격수 코리 시거(27) 잔류에 승부를 건다. 오랜 에이스로 활약한 투수 클레이튼 커쇼(33)는 상대적으로 홀대받는 분위기다.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운영사장은 25일(이하 한국시간) MLB 네트워크를 통해 “시거를 잡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진행 상황은 함구했지만 다저스 잔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분위기다.

시거도 지난달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다저스의 탈락이 확정된 뒤 “당연히 팀에 남고 싶다. 이곳에서 자랐고, 많은 시간을 보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저스의 1년 1840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한 시거는 최대 3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이 예상되고 있다.

시거는 지난 2018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8순위로 다저스에 지명된 뒤 2015년 메이저리그 데뷔했다. 올해까지 7년간 통산 636경기에서 타율 2할9푼7리 718안타 104홈런 364타점 OPS .870을 기록했다. 2016년 신인상, 올스타 및 실버슬러거 2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시거는 지난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MVP까지 거머쥐었다.

큰 경기에 강한 스타성까지 갖춘 공격형 유격수이지만 커리어 내내 잦은 부상 때문에 장기 계약에 리스크가 있다. 지난 7월말 ‘올스타 유격수’ 트레이 터너를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와 시거와 결별을 대비하는 것 같았지만 프리드먼 사장은 시거에게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유격수 보강이 필요한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 시거 몸값은 2억 달러 이상을 가뿐히 뛰어넘을 전망이다. 합리적인 계약을 추진해온 프리드먼 사장 협상 스타일상 덜컥 대형 계약을 안겨주지 않을 것으로 보였지만 적극성을 보인다면 다저스가 돈 싸움에서는 밀리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 시거에게 적극적인 반면 커쇼에겐 미온적이다. 프리드먼 사장은 “커쇼가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해 퀄리파잉 오퍼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양 측이 어떤 만남을 갖거나 이야기를 나눈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오히려 커쇼의 고향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먼저 접촉에 나섰다. 다저스 코치 시절 커쇼와 함께했던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도 “커쇼가 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벌써부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다저스가 시거에게 집중할수록 커쇼와 재결합은 점점 멀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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蒲池幸子 (Sachiko Ka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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