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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ML 2팀, 김광현 영입 필요하다" 美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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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33)의 한국 무대 복귀는 결국 다음으로 미뤄지는 것일까. 김광현이 미국 내에서 여전히 뜨거운 평가를 받고 있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 칼럼니스트 짐 보든(60)은 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의 전력 보강 요소를 점검하면서 김광현의 행선지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를 거론했다. 짐 보든은 신시내티 레즈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단장으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물론 볼티모어와 오리올스 모두 당장 우승권에 근접한 팀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김광현이 메이저리그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를 받은 건 대단히 고무적이다.

볼티모어는 올해 52승 110패를 기록하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같은 지구 1위 팀 탬파베이와 승차는 무려 48경기였다. 올해 승률은 0.321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전체 공동 최하위였다. 미네소타 역시 73승 89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최하위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볼티모어는 성적보다 리빌딩에 집중하면서 팀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며 젊은 선수들을 수집하고 있는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할 수 있는 김광현을 떠올린 것이다.

보든은 "현 FA 시장에서 볼티모어는 저렴한 비용으로 영입할 수 있는 선발 자원을 구하고 있다. 존 민스(28·미국) 외에는 믿을 만한 투수가 없는 볼티모어로서는 김광현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미네소타 역시 김광현에게 적합하다고 봤다. 보든은 "미네소타는 선발진이 붕괴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오프 시즌 동안 했던 것처럼 제한된 조건 안에서 마운드를 보강하려 한다. 그렇다면 김광현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샌프란시스코는 올해 개막에 앞서 앤서니 데스클라파니(31·미국)와 알렉스 우드(30·미국)와 각각 1년 FA 계약을 맺었다. 결과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데스클라파니는 31경기에 선발로 나서 13승 7패 평균자책점 3.17을 올렸다. 우드도 26경기서 10승 4패 평균자책점 3.83을 찍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올해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 팀(0.660)에 등극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통산 35경기(28선발)에 나서 10승 7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 중이다.

만약 김광현이 메이저리그에 잔류한다면 KBO 리그 복귀는 내년 이후로 미뤄질 수밖에 없다. 이미 SSG 랜더스와 재계약을 맺은 '베테랑' 추신수(39)는 김광현과 한 팀서 함께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추신수는 "'광현아, 너랑 같이 뛰고 싶다'는 말을 직접 전했다. 승부사 기질이 있는 선수다. 물론 그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한다. 메이저리그 구단 오퍼도 들어봐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가 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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蒲池幸子 (Sachiko Ka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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