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포탈
m,s 쪽지함
f키 친구목록
0키 처음화면
1키 설정안됨
2키 설정안됨
3키 설정안됨
4키 설정안됨
5키 설정안됨
즐겨찾기 CP충전 | CP안경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 로그인
(2021-04-19 오후 7:15:00)
HOT키워드: 김창렬, 日 오염수, 버팀목자금 플러스, 도지코인, 김연경 정규리그 m
카큐
아이템거래
클래스
커뮤니티
아이템정보
카큐포럼
디아블로3
로그인후 CP,EXP
확인 가능합니다
카큐FORUM
포럼 전체
휴대폰 포럼
게임 포럼
스포츠 포럼
연예인 포럼
여행 포럼
연애 포럼
쇼핑 포럼
자동차 포럼
새로운주제 신청은
개발자에게로
CP충전하기
CP충전내역
CP사용내역
카큐EXP순위
접속중 운영자/도우미
카오스큐브 - [일반]공 질질 끈 라멜라에 “자기가 영웅 되려 한다”
스포츠 포럼
불꽃카리스마 건이준이아빠♡ 건이준이아빠♡
잔니아빠 -> 굿. 님 승급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품격
전광판 [등록하기]
[일반]공 질질 끈 라멜라에 “자기가 영웅 되려 한다”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
첨부화일 | 등록IP |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그친 토트넘(승점 49점)은 첼시(51점)의 4위 자리를 탈환하는 데 실패했다.

양 팀의 희비는 후반 막판 엇갈렸다. 38분 토트넘이 손흥민을 시작으로 역습에 나섰다. 패스를 받은 라멜라가 공을 운반했다. 손흥민이 빈 곳을 찾아 빠르게 질주했지만, 라멜라의 패스 타이밍은 늦었고 쐐기골 기회가 날아갔다.

손흥민은 두 팔을 벌리며 자신에게 패스하지 않은 선택을 아쉬워했다. 그리고 2분 뒤 뉴캐슬의 동점골이 나왔다. 추가골 기회를 놓친 대가였다.

경기 후 ‘스퍼스 웹’은 해당 중계 화면을 언급하며 “괴로운 장면이다”라며 씁쓸함을 전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다르지 않았다. 한 팬은 “라멜라는 항상 공을 오래 갖고 있다”라며 반복되는 모습을 말했다.

또 다른 팬들 역시 “손흥민에게 패스를 해야 했다”, “라멜라는 자신이 영웅이 되고자 한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49050
트위터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愛love♥u exp 글쓰기
10%
회원으로 로그인 후 코멘트를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 [일반]바이에른 뮌헨, 손흥민 영입 안 한다(英 언론) 愛love♥u
[↓] [일반]토트넘, '경질설' 무리뉴 여름까지 보는 이유 '위약금 줄이기' 愛love♥u
회사소개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카오스큐브(위클릭) | 사업자번호: 5032169314 | 1:1 문의 (신고,강등 문의는 사이트 내에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