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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일반]크루즈의 행선지는 아직도 오리무중…SD서 관심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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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크루즈의 행선지는 아직도 오리무중…SD서 관심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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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로 접어드는 넬슨 크루즈(41)는 올해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



미국 '미네소타 스타 트리뷴'은 1월 10일(한국시간) FA 시장에 나온 크루즈의 계약 현황을 소개했다. 크루즈는 2019년 미네소타 트윈스와 맺은 1+1년 계약이 종료된 후 시장에 나왔다.



올해 41세가 되는 크루즈는 여전히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 53경기에 나온 크루즈는 타율 0.303 16홈런 33타점 OPS 0.992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지명타자 부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모든 부분에서 노쇠화의 징조가 보이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크루즈는 현재 2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연봉을 깎을 생각 역시 가지고 있지 않다.



크루즈는 앞서 FA 개장 초기부터 내셔널리그의 지명타자 제도 유지 여부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명타자제 존폐 여부에 따라 갈 수 있는 팀이 두 배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크루즈는 최근 2시즌 동안 아예 수비에 나서지 않았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 최근 전력 보강에 힘을 쏟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지명타자 제도가 유지된다면 크루즈를 영입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고정 지명타자를 두지 않고 여러 선수를 번갈아가며 기용했다.



미네소타는 여전히 크루즈를 잔류시킬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다만 문제는 역시 '돈'이다. 매체는 "양측은 크루즈가 건강하고 실력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1+1년 형태의 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며 크루즈가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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蒲池幸子 (Sachiko Ka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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