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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오후 4:55:58)
HOT키워드: 함소원 진화, 함소원, 오은영, 기성용, 제니 지디
카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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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일반]나만이 없는 거리(승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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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하루 되세요^^항상~~ 차카게살자
공격적♡님 은달 승급 축하드립니다~얼쑤 바람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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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나만이 없는 거리(승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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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춤', 정말 고맙습니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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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인간성을 잃지 않고,
'진심'을 표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반 글'과 '지난 글'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엘곤 유니버스>
www.chaoscube.co.kr/community/board/contents.asp?t_name=cmt_free1&seq=-126025
엘곤 exp 글쓰기
12%
엘곤
패왕기님, 안녕하세요? 

지금 열심히(!) 움직이는 중입니다. 다만, '수면 아래에서의 움직임'
이라서 드러나는 것이 없을 뿐이죠. 제가 활동하는 방식이 좀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형태라서 매일 쓰던 글을 쉬고, 조금씩 페이드 아웃
하겠다고 말씀드린 겁니다.(=>나만이 없는 거리)

제 나름대로 뭔가를 꾸준하게 열심히 하고 있긴 하네요 ㅎ

그건 그렇고...패왕기님, 어느새 달의 세계로 오셨군요?!
게시판에서 패왕기님의 승급에 대해 아무런 말씀이 없다는 게
뭔가 위화감이 들 정도입니다. 트루먼쇼도 아니고 말이죠.

패왕기님, 달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승급 축하합니다^^
(2021-02-10 오전 2:15:45 - ***.***.230.185)
엘곤
ㄴ아아...왕뿡깍티님께서 패왕기님의 승급 축하를 하셨었군요?

제가 드릴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패왕기님의 승급을
어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꾸준하게 활동하셨으니까요.

패왕기님도 즐거운 설날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1-02-10 오전 2:18:25 - ***.***.230.185)
엘곤
차볼까님,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가 아니라 '어서오세요'인 이유는 차볼까님
본인께서도 잘 아시죠? 오셔야 할 분께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ㅎ)

근데,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정말입니다. 오히려 빨랐어요.

그나저나 어디서 무슨 소식이라도 듣고 오셨나요? 
(이건 다음에 제가 게시할 글을 보면 이해하실 겁니다.)

왠지 차볼까님께서 딱 맞춰서 온 것 같은 기분이라서요^^
(2021-02-10 오전 2:22:11 - ***.***.230.185)
엘곤
동자님과 마찬가지로 저도 호랑수월가님을 떠올리면
어쌔신과 홍진영이 먼저 생각나긴 하네요 ㅎ
(2021-02-10 오전 2:23:23 - ***.***.230.185)
엘곤
풀빛향기님, 자유게시판에 정착하시나요? 환영합니다 ㅎ

'제가 남긴 답글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그럴 것인지 확신하진 못했었는데, 이렇게 또 뵙네요.

카큐에는 댓글을 검색하는 기능이나 답글이 달렸는지 확인
하는 기능이 없으니까요. 또 댓글을 남기고 나서 그 위치를
헷갈릴 때도 종종 잊고요.

비우면 다시 채워진다는 말씀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자게를
꽉 잡고 계신 동자님께서도 제 글을 보시고선('잠시 멈춤' 중에 
다시 카큐활동을 재개한 목적이 남은 CP를 회원들께 돌려드리기
위함) 뭔가를 채워주셨거든요. 

이러면 카큐의 마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큰일이군요...

여하튼 비워도 비워도 채워지는 카큐의 마성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풀빛향기님처럼 열심히 활동하신 분은 더욱 더요.

'시들해진 마음'은 어느샌가 그랬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또 튼튼해질 겁니다. 해가 갈수록 살이 찌듯이(?) 말이죠 ㅎ

우선 설날 연휴에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기분전환을 제대로
하시면 좋겠네요. 몸의 컨디션이 좋아야 마음도 편안해지니까요^^
(2021-02-10 오전 2:39:02 - ***.***.230.185)
풀빛향기
엘곤님 새해 선물 감사드립니다
머리가 한결 가벼워진거 같습니다

카큐에서 좋은분들과 좋은추억을 많이 남기는 것을 목표로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겠습니다
살아오면서 늘 반박자정도 빠르게 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조금 바꿔서 반박자 늦게 살아보도록 해볼게요

지난시간들이 소중하듯이 다가올 시간들이 기대가 됩니다
낯가림이 심해서 이번래더에서 처음 뵌분들에게 좀 서운할수 있는데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 볼게요

바쁘신데 좋은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상담쪽에 일하시는분 같네요
저도 상담은 많이 해봤는데  
고민에 대한 답은 스스로 가지고 있네요

늘 행복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0 오전 10:37:57 - ***.***.114.3)
엘곤
ㄴ풀빛향기님, 음...상담 분야의 전문가는 제가 아니라
따로 계십니다. 누구라고 콕 짚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정말 제게도 대나무 숲이 필요한 것 같군요 ㅎ 힌트를 
드리면 지금 이글에 흔적을 남겨주신 분 중에 계십니다.

하지만, 굳이 그분이 누구인지 추리하는 것을 떠나서 
여기에 계신 분들과 친해져 보는 것이 더 좋을 듯하네요.

아무것도 아닌 이 [일반]글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실
정도의 분들이면 충분히 괜찮은 분이 아닐까 하거든요.

풀빛향기님께서도 다가올 시간을 기대하시며, 앞으로는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요^^
(2021-02-11 오전 2:28:15 - ***.***.230.185)
풀빛향기
ㄴ(*˘-˘*)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방법으로 잘 즐기고 있습니다 ( ̄▽ ̄)
(2021-02-11 오전 5:25:11 - ***.***.114.3)
풀빛향기
ㄴ어쩐지 그분이 그런능력자셨군요
자주 못오시는게 함정인데 얼마전에 그분께 좋은 조언을 구했습니다
좀 머리아픈일인데 덕분에 수월하게 해결했습니다
인연이란 예상치 못한곳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2021-02-11 오전 5:29:53 - ***.***.114.3)
엘곤
ㄴ음...제대로 추리하셨길 바랍니다.

풀빛향기님께서 조언을 구하고, 그분께서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보니 제가 말씀드린 그분이 맞는 것 같네요 ㅎ

풀빛향기님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2021-02-11 오후 3:30:49 - ***.***.230.185)
풀빛향기
ㄴ네 이제 자게1의 여행은 잠시 끝내고 시끄럽거나 말이통하지 않거나 하는 
경매장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혹시 좋은 인연을 만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게스트 하우스 떠나는 느낌으로 가보겠습니다 ( ̄▽ ̄)
(2021-02-12 오전 2:50:37 - ***.***.114.3)
엘곤
ㄴ다시 돌아오실 때는 체크인이 필요없답니다.
여기는 자유게시판이니까요. 자세한 건 둥글곰님
관련 글의 답글로 남겨뒀습니다^^
(2021-02-12 오후 12:29:46 - ***.***.254.117)
엘곤
ㄴ민초단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카큐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댓글을 길게 쓰면 자동줄바꿈되어 아래로
내려갈줄 알았는데, 게시물 자체에 영향을 주다니...

처음엔 제가 뭔가 실수를 했나해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1페이지는 멀쩡히 나오는 것을 보고서 알게 되었어요.

여하튼! 그건 그렇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21-02-13 오전 12:30:45 - ***.***.47.187)
풀빛향기
ㄴ요기 체크아웃하고 144083 호실로 바꿨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1-02-13 오후 5:52:02 - ***.***.114.3)
엘곤
ㄴ좋은 판단인 듯합니다. 그럼 144083에서 뵙겠습니다^^
(2021-02-13 오후 10:36:19 - ***.***.47.187)
민초단
다시한번 승급 추카드림니다 하하핳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안 받으시면 제가 훔쳐갑니다 하하핳

댓글 수정하고 도망갑니다 하하핳
(2021-02-13 오후 10:53:35 - ***.***.109.250)
엘곤
ㄴㅎㅎ 민초단님, 다시 오셨군요?
덕분에 무사히 리모델링 완료되었네요. 고맙습니다^^
(2021-02-14 오전 1:44:35 - ***.***.47.187)
밀매단_칼리프
본 글을 읽고 나니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엘곤님의 일부 성향이 저와 비슷하단 걸 확인하게 되었네요ㅎㅎ

카큐에 대해 관조적 시점으로 접근한다고 해야 할까요??

무튼 한발짝 물러나서 다른 회원분들을 챙기시거나 카큐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활동하시는 모습이 저와 비슷하여 그런지 엘곤님에게 더 애착이 가네요^^

엘곤님처럼 저도 카큐가 제 온라인 데뷔이고 그 흔한 기사 댓글도 써본 적이 없었던지라 이런 저에게 쏟아지는 관심이 마냥 신기하여 열심히 활동도 했었는데 저도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는 듯 싶어요ㅎㅎ

엘곤님이 쪽지로 링크를 걸어주셨기에 엘곤님의 글을 읽고 기분이 좋아졌네요~

늘 얘기하지만 전 엘곤님의 애독자이자 엘곤님이 보내주신 쪽지는 CP쪽지를 제외하고 소장중이거든요ㅎㅎ

언제든 마음 편하게 엘곤님과 쪽지하면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엘곤님이시라면 언젠가는 제 댓글을 보시리라 생각하고요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4 오후 10:43:25 - ***.***.69.99)
엘곤
ㄴ칼리프님, 안녕하세요? 또 뵙네요^^

칼리프님과 제 성향이 비슷하다는 것을 제가 부정한다고 해도
칼리프님께서 그렇게 느끼시는 것을 제가 통제할 순 없겠죠.

언젠가 식빵님께서도 칼리프님과 제가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말씀을 하신 적도 있는데, 문득 그때 생각이 떠오르네요.

다만, 제가 '나만이 없는 거리'라는 글을 쓰게 된 것은 관조적인 
성향이라기 보다는 저의 역량 부족 및 상황이 맞물려서랄까요?
그래서 카큐에서 활동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종종 말씀드렸듯이 '정신과 시간의 방'이 있다면 그런 걱정없이
카큐를 할 수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도 하거든요.

그런데, 칼리프님께서 제대로 보신 것이 확실히 저에게 그런
성향이 있다는 겁니다. 버스를 혼자타면 맨 뒷자리에 앉아서
버스 내외부를 관찰하고는 합니다.

아니라고 해도 외부적으로 그렇게 보인다면 자신에게 그런면이
있다는 것일 테니까요.
(2021-02-16 오전 12:07:30 - ***.***.230.185)
엘곤
여하튼 저는 그저 제가 처한 상황상 '페이드아웃' 중인 것이고,
칼리프님만은 그 모습 그대로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설명이
좀 길어졌네요. '나만이' 없는 카큐였으면 하거든요.

가능하면 칼리프님은 예전과 같이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해서요.
'칼모닝!!!'뒤의 느낌표 갯수만 보고도 그날 칼리프님의 기분을
짐작할 수 있었다는... 그리고 칼리프님께는 밀매단도 있고요.

물론, 칼리프님께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테니 부담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저의 일방적인 생각이나 바람일뿐이니까요.

아, 그리고 '언젠가는 제 댓글을 보시리라 생각하고요'라고 
하셨는데요. 실은 댓글은 쓰신 후에 바로 확인했었습니다 ㅎ

운 좋게도 누가 다녀가신 분이 계시려나하고 확인하던 차에
칼리프님 댓글이 있더라고요. 다만, 여유있을 때에 답글을
남기려다보니 시차가 좀 생겨버렸네요.

칼리프님, 명절증후군 없이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p.s.'애독자'라는 표현과 제가 드린 쪽지를 소중히 보관하고
계시다는 말씀은 더할 나위 없이 기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2021-02-16 오전 12:16:52 - ***.***.230.185)
밀짚모자루피
승급축하드립니다 곤님 ㅎ 이 지칭은 오랜만이려나요
쪽지도 잘 읽었습니다.사실 추후가 맞았는데 이것저것 겹쳐서 그때쯤에 써야겠지 생각했었습니다. 레더 글이 벌써 죽었나 해서 봤는데 레더글은 아직 살아있는걸 확인은 했는데 소환이 이쪽으로 되어서 
자게에 글을 남깁니다 ㅎ 

근데 제 생각에는 엘곤님은 '나만이 없는 거리(카큐)'를 실패한 듯 보입니다. 글에 나온 분들 외에도 
소환을 당하셨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ㅎㅎ 제목자체가 이 글과 거리가 크다고 말해야 되나요? 

모든것은 '시간'이 설명해 줄 듯 합니다. 글에서 엘곤님이 one of them이라 하셨죠 
맞습니다 one of them이죠 다만 무작정 one of them은 아닙니다. one of them은 대체재가 존재해야 성립될 수 있죠 그러나 굳이 말하자면 독립재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빵과 옷처럼 둘 사이는 대체는 불가하지만 옷을 대신할 또 다른 것은 있으니까요 다만 아직은 Only One으로 보시는 동자님과 아가빔님의 의견에 동조하자면? 아직 카큐에는 그 옷을 대체할게 없습니다

언젠가 댓글에서 엘곤님의 글이 유니크한 것 같다라고 언급했던 적이 있습니다(가물가물해서ㅎ)
딱 디아블로 유니크 템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스킨 오브 플라이드 원 라는 템을 아시나요? 데몬하이드아머의 유니크 템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줍질 않죠 하지만 엄연히 유니크 템이 맞습니다

안다리엘의 비지스를 아시나요? 잘 아실겁니다. 통칭 안뚜니까요 ㅎ
(2021-02-16 오후 1:00:17 - ***.***.216.242)
밀짚모자루피
스킨오브 플라이드는 대체할 많은 갑옷들이 존재합니다. 수수등 아주 많죠 다만 안뚜는요? 대체할 템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기에 이미 이전에 말씀드렸 듯 빈이사랑님 벤벤님 등 상당히 많은분들이 글을 원하고 있으니(글의 힘이죠?) 아직은 Only One으로 보아도 무방하다는게 생각입니다(사람 생각은 다르지만요) 그저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것을 이용해 자유롭게 즐기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다양성인 법이죠

카큐가 빠른 탠션을 좋아하지만 전 느린 탠션도 좋아합니다 가끔 뭐 한 것도 없는데 쪽지함이 울리면 흠칫 놀라기도 하구요

저 역시 잠시 '나만이 없는 거리'를 체험하고 있는데요
레더 글 댓글에서 구름위의 바다님이 말씀이 맞다고 느껴졌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나눔을 했더라도 조금만 지났더니 잊혀지는게 맞더라구요 현재는 가끔 비치는 정도로 탠션을 천천히하는 중입니다 이번 기수도 자룬 1000원이하 까지 내려가면 합류해볼까 했는데 패스해야할 듯합니다

물론 이 댓글을 쓰는 저 역시 사실 대단할 것 하나 없습니다 ㅎㅎ
(2021-02-16 오후 1:00:42 - ***.***.216.242)
밀짚모자루피
쪽지를 꽤 늦게 봤네요  원래 승급하신분들은 조용히 못넘어갑니다 ㅋㅋ
엘곤님의 글이나 쪽지가 느리지만 유니크하다는 것은 알분들은 아시니까요
원래 유니크템은 드랍이 잘 안됩니다

전 상관없습니다. 6개월 후에 쪽지가 와도 괜찮습니다... 말씀하신 2021복은 따로 인증하진 않겠습니다

전 시간을 확보하려고 잠시 느린탠션을 가지고 있는데 전 보다 오히려 시간이 더 빠듯한 느낌이 듭니다

끝으로 엘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s: 동달로는 누굴 비추기는 힘들 듯 합니다 은달이나 금달은 빠르게 되셔야 가능할 듯 합니다 ㅎ
ps2: 투자라 많은 분들이 Only One에 투자하셨을테니 잘한게 아닐까요?
ps3: 디아 캐릭들 만료는 풀어주시나 모르겠습니다 ㅎ
(2021-02-16 오후 1:00:58 - ***.***.21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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