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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디아블로1.2 스토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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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디아블로2의 스토리를 좀 이해하고 싶으면 디아블로 1부터 시작해야 한다.일단 디아블로에 등장하는 7대 악마들에 대해 알아보자.



Duriel (the Lord of Pain) - 듀리엘, 고통의 군주



Andariel (the Maiden of Anguish) - 안다리엘, 고뇌의 여신



Belial (the Lord of Lies) - 베라이엘,거짓말의군주




Azmodan (the Lord of Sin) - 아즈모단, 죄악의 군주
::


Mepisto (the Lord of Hatred) - Odium 메피스토, 증오의 군주



Baal (the Lord of Destruction) - Excidium 바알, 파괴의 군주



Diablo (the Lord of Terror) - Metus 메투스(디아블로) 공포의 군주


수천만, 아주 오래전부터 천사와 악마와의 전쟁은 계속되었다. 천사는 강한 규율만이 세상을 지키는 힘이라고 믿고 악마들은 혼돈만이 세상을 유지할 수 있는 근원이라 믿으며 이 두 세력은 서로 끊임없는 싸움을 계속했다. 서로간의 기나긴 전쟁속에 양측은 지쳐갔고 악마들은 인간이 이싸움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도구가 될꺼라고 예측한다. 그리고 인간계로 눈을 돌리게 되고, 천사들 또한 인간의 중요함을 느끼며 인간계로 관심을 갖게 된다.
대악마들은 인간계를 지배하기 위해 눈을 돌리고 있는 사이 악마계에서의 다른 군주 베라이엘과 아즈모단이 힘을 모아 디아블로와 바알, 메피스토를 악마계에서 추방시킨다. 3대 악마는 천상계와의 싸움에서 힘을 거진 다 사용한 터이라 3대악마인 그들도 어쩔 수 없이 지상으로 나오게 된다. (이때 듀리얼과 안다리엘은 3대악마를 따라 같이 지상으로 올라온다.)
베라이엘과 아즈모단은 승리후의 영광을 약속하며 반란을 성공한다. 하지만 이 둘도 다시 서로의 권력을 위해 다시 다투게 된다. 악마계에서도 다시 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지상으로 올라온 3 악마들은 비록 힘을 잃었지만은 인간계를 차지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증오, 파괴, 공포를 이용해 인간세계를 분열시키기 시작한다. 이들은 나라들간의 전쟁을 부추기며 인간을 이간질하고 그들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이에 천상계의 대천사 티리얼은 이를 막기 위해 인간계의 마법사들을 모아 조직을 구성한다. 이 단체가 바로 게임내에서 여러번 등장하는 호라드림이다. (게임내에서 계속 주인공을 따라다니며 아이템을 무료로 식별해주는 노인내가 바로 이 호라드림의 최후의 후손이다.)
티리얼은 호라드림에게 3개의 소울스톤을 건네주면서 악마를 봉인해달라고 한다. 이 소울스톤은 영혼을 잡아두는 돌로 불멸의 악마들을 잡아둘 수 있는 봉인장치이다.
티리얼과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은 이 돌을 이용하여 긴 싸움끝에 맏형인 메피스토와 둘째 바알을 봉인하는데 성공한다. 마지막으로 디아블로도 결국 봉인되고 칸투라스의 외딴 동굴에 봉인한다. 그리고 이 동굴의에 대성당을 지어 이 소울스톤을 지키려했고 몇 세기가 지난후 호라드림은 교회 지하에 순교자를 묻기 위한 지하묘지를 만들었다. 세월이 지나자 호라드림의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성당주위에 마을도 세워졌지만 성당 지하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점점 잊혀가고 있었다.
그후 레어릭과 대주교 라자루스는 트리스트럼을 지배하게되었고 시민들을 정의와 신념으로 다스린다.

레어릭 왕이 칸두라스에 자리를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왕국의 깊은 곳에서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디아블로의 힘이 깨어나게 되었다. 디아블로는 라자루스의 악한 욕망 속에 들어와 그를 어둠의 세계로 꾀어냈다. 결국 라자루스는 욕망으로 디아블로의 소울스톤을 해방시키게 된다. 그가 부활하긴했지만 오랜 휴면으로 힘이 약해진 상태이다. 그후 인간의 형상을 취한 그는 인간의 영혼을 지배하기로 결심했는데 그 목표가 바로 레어릭 왕이었다.

레어릭왕은 자카룸의 신자(자카룸은 대천사 티리얼을 모시는 일종의 종교)로 강한 정신력과 도덕성을 갖춘 왕이었다. 디아블로는 그를 꾀어내고 자신의 종복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레어릭왕은 디아블로의 존재를 깨닫고 스스로 ::싸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디아블로는 서서히 그의 영혼에서 명예와 미덕을 불태워 버렸다. 그리고 이미 디아블로에게 잠식당한 라자루스는 빛의 규율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인을 맞기 위한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었다. 이 계획은 자카룸의 추종자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다.



<:대주교 라자로스-그가 디아블로를 부활시킨 시발점이 되었다. >


디아블로는 레어릭왕을 몸에서부터 영혼까지 모두 차지하고 싶었지만 강인하고 신념있는 그는 비록 디아블로에게 지배당하고 있더라고 하더라고 영혼만은 계속 디아블로와 긴 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에 디아블로는 레어릭왕을 포기하고 다른 영혼을 지배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리고 선택된 자가 바로 레어릭왕의 아들 알브렉트였다. 어린 알브렉트에게 디아블로는 쉽게 접근하고 결국 그의 영혼을 차지하게 된다. 디아블로는 알브렉트안으로 들어가서 괴물형상의 몸으로 변하고 신전 안으로 들어갔다.

아들이 없어진 레어릭왕은 더욱 격분했다. 이에 많은 사람을 학살하고 반역자로 몰았다. 이에 레어릭왕은 암흑왕으로 불리며 군림했다. 이후 전투에서 돌아온 라크다난장군은 레어릭왕을 죽인다. 그리고 칸두라스의 명예도 사라졌다.



이미 죽은 레오릭왕, 몸은 죽고 뼈만 남아 스켈레톤 킹이 되었다.



레오릭왕의 아들 알브렉트의 몸을 차지한 디아블로


디아블로가 트리스트럼에 던전을 만들어 놓고 영웅들이 오기를 기다린 것은 더 강한 육체를 위해서였다.
레오릭왕의 아들 알브렉트는 본디 몸이 너무 약하였기 때문에 더 강한 몸을 원했다.
디아블로 1을 중1때 깬 기억이 조금식 난다. 특히 저 스켈레톤킹 레오릭왕을 클리어하는데 애먹었다. 당시 로그로 플레이 하여 유니크 아이템인 윈드포스를 얻고 엄청 기뻐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디아블로 1의 스토리는 그후 영웅이 마을 깊숙한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디아블로를 처치하는 것이 내용이다.
디아블로 1을 클리어하면 마지막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디아블로 1의 엔딩, 소울 스톤을 자신의 이마에 박는 워리어>


디아블로의 봉인에 성공한 플레이어(디아블로 2에서는 전사가 디아블로를 봉인한 것으로 되어있음)는 마지막에 디아블로를 봉인한 소울스톤을 얻게 되고, 순간 힘에 대한 갈망으로 소울 스톤을 자신의 이마에 박게 된다. 자신은 디아블로에게 잠식당하지 않고 힘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또한 레오릭왕과 같은 오산이었다. 플레이어는 소울스톤에 타락하여 다크원더러가 되어 여행을 떠나고 후에 다시 트라스트럼 마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플레이어는 디아블로에게 영혼을 잠식당하고 디아블로가 부활한다. 디아블로는 악마들을 부활시켜 트라스트럼 마을을 다시 불태워버리고, 다크원더러의 영혼이 다시 돌아오는 듯 했으나 이미 디아블로에게 몸과 영혼 모두를 잠식당한 상황이었다.(Act2 동영상을 보면 사막으로 향하면서 나의 형제를 구러간다는 대사가 나온다.)

여기까지가 디아블로 1의 내용이고 이어 디아블로 2의 스토리가 이어진다.



디아블로2의 오프닝 - 다시시작되는 악몽


ACT1

주된 내용은 디아블로가 자신의 형들인 바알과 메피스토를 부활시키는 과정과 이를 추적하는 주인공(플레이어)이어이다. 디아블로 2의 스토리 동영상은 상당히 구성있게 진행된다.
첫 영상에서 마리우스라는 노전사(말이 전사지 알콜중독 찌질이)와 망토의 의문의 사나이와의 대화를 통해 시작한다.(망토사나이의 정체는 가장 마지막에 밝혀진다.)
이 대화의 내용이 각 챕터의 동영상 내용이고 이는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디아블로 2오리지날의 마지막 영상에서 마리우스는 그(망토남)가 대천사 티리얼인줄 알고 그동안의 모든 일들을 이야기하고 자신에게 바알의 소울스톤이 있다고 이를 건내주려하나 알고보니 그는 티리얼인 아닌 바알이었다. 그는 자신의 소울스톤을 되찾고 힘을 회복한다.

디아블로 2를 플레이하다보면 1에서 나온 녀석들이 등장한다. 1탄에서 플레이어였던 마법사와 로그도 등장한다. 로그는 1장에서 등장하는데 디아블로가 트라스트럼 마을에서 다크원더러를 잠식할 당시 그에게 잠식당해 블러드레이븐으로 등장한다.



아래쪽 빨간색 스타킹(?)을 신고 졸 빨리 돌아다니는 녀석이 블러드레이븐이다.
디아블로는 자신의 형인 바알을 해방하기 위해 루트골레인 사막으로 이미 향한 상태이다.(마리우스를 데리고 감, 후에 바알을 부활할때 이용하기 위함임)
주인공은 악마의 소굴로 변한 수도원을 장악하고 있는 디아블로의 수하인 안다리엘을 처치한다. (안다리엘은 디아블로가 지상으로 추방될때 따라나왔다. 지금은 디아블로를 대신하여 수도원과 카타콤을 지배하고 있다.)



ACT 1의 보스인 안다리엘, 강한 독을 사용한다.

안다리엘을 처치후 디아블로를 봉인하기위해 플레이어는 루트골레인으로 향한다


ACT2

ACT2 - 탈-라샤와 바알, 그리고 봉인


이 당시 디아블로는 동쪽사막의 탈 라샤의 무덤에 봉인된 바알을 해방시키기위해 가는 중이었다.


때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디아블로(다크원더러, 마리우스와 동행중)는 바알의 무덤에 도착하여 그의 몸에 박힌 소울스톤을 뽑아 해방시키려고 한다.
이때 대천사 티리얼이 등장하고, 디아블로와 싸우게 된다. 디아블로도 힘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여서, 티리얼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게 된다.
이때 바알이 마리우스를 유혹한다. 바알을 탈라샤로 위장해 소울스톤을 뽑아달라고 하자, 마리우스는 아무 영문도 모른체 소울스톤을 뽑게된다.

바알이 해방되자 대천사 티리얼은 불리해졌다. 디아블로와 바알의 협공에 의해 오히려 봉인되고 만다.. 디아블로는 자신의 부하중 한명인 듀리얼을 남겨 티리얼을 감시하고 뒤에 쫓아오는 주인공들을 막도록 시킨다.
대천사는 전투도중 마리우스를 죽을 위기에서 구해주면서 바알의 소울스톤을 지옥의 헬포지에서 파괴하라고 지시하고, 자신은 봉인된다.
바알과 디아블로는 티리얼을 가둔채 자신들은 형인 메피스토가 있는 쿠라스트지방으로 출발한다.

플레이어가 디아블로를 저지하기 위해 탈-라샤의 무덤에 도착했지만 이미 바알은 봉인에서 풀린 상태이고 디아블로도 이미 쿠라스트지방으로 떠난 터였다.
그곳에는 디아블로대신에 그가 남긴 그의 심복 듀리얼이 매복하고 있었다.



탈-라샤의 무덤에 있는 듀리엘



듀리엘을 처리후, 잡혀있던 티리얼 을 만나게 된다.


티리얼은 너무 늦게 도착했다고 플레이어를 다그치며 어서 메피스토와 그 형제들을 막기 위해 쿠라스트지방으로 출발하라고 한다.


ACT3


ACT3-바알의 부활




증오의 사원을 지키고 있는 메피스토, 그를 죽이면 메피스토의 소울스톤을 얻을 수 있고 지옥의 헬포지에서 부숴야 한다.


메피스토를 죽이고 나면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린다. 플레이어는 이제 지옥으로 들어가 자신의 세력을 되찾고 인간계로 악마들을 모아 쳐들어올 디아블로를 봉인하려 힘든 여정을 떠나야 한다. 또한 메피스토와 디아블로의 소울스톤을 지옥의 헬포지에서 부숴야 한다.


ACT4



ACT4 - 지옥의 문



천사와 악마 사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쥬얼(Izual)에 대해 언급되어 있다.
그에 대해 간단하게 언급하자면,
그는 대 천사장이었던 티리엘(Tyrael)의 부관이자 룬블레이드(Rune Blade)의 주인이었다. 그는 어마어마한 힘으로 악마계를 평정하려했으나 결국 그가 룬블레이드를 잃어버리고 3대악마의 협공으로 패배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당하고 3대악마로부터 배신을 강요당했다. 큰 전투에서 패배한 이쥬얼은 천상계로부터도 배신받고 지옥에서도 적대시 받아 갈 곳 없는 처지가 되었다. 이에 그는 흉칙한 괴물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
그리고 디아블로가 지옥으로 들어갈때 그를 도와주었다.


:::


위 글을 읽어보면 이주얼은 천상계의 비밀을 악마들에게 털어놓았고,(소울스톤에 관한 내용등..) 악마들은 이 소울스톤을 자신들을 위해 이용하게 된다.
이주얼은 악마들에게 소울스톤을 이용하여 악마계에서 인간계로의 힘을 주고받을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인간계와 지옥을 지배할것을 권한다.

결국 소울스톤은 본래 천사들의 목적과는 다르게 악마들의 힘을 늘이고 인간계에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수단, 숙주를 찾아 지배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악용된다.



불길의 강을 지나 성채로 가게되는 길목에서 헤드리엘을 만나게 된다. 그는 천상계의 전투담당관으로 디아블로를 저지하기 위해 싸웠으나 디아블로와는 싸우지도 못하고 그의 막대한 병력에 대패하고, 그나마 남은 힘으로 그들의 병력을 저지하고 있었다.



봉인을 풀면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드디어 등장한다.



디아블로의 최후. 혼이 육체에서 빠져나간다.


디아블로를 처치하고 메피스토도 처치하였다. 이 둘의 소울스톤은 모두 파괴되었다.


2마리의 대악마는 소멸했지만, 아직 바알은 어디로 향했는지 알 수 없었다.



디아블로2 오리지널 엔딩


ACT5


디아블로2 확장팩 오프닝-바알이 아리앗산을 차례로 점령하는 모습



바알이 소울스톤을 얻어 힘을 되찾고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바바리안의 고향인 아리앗 산이다. 그는 대군을 모집한 다음에 아리앗 마을들을 차례차례 점령해 나갔다. 그가 아리앗산으로 향한 이유는 월드스톤이라는 존재 때문이다. 바알은 바바리안들과의 전투후 아리앗 산을 차지한다.

산을 올라가는 도중에 바바리안의 수호신 3명이 산을 지키고 있었으나, 바알은 간단히 봉인해 버리고 결국 월드스톤을 차지한다. 바알은 마지막 남은 "해로게스"를 차지하기 위해 계속 군대를 보내게 되고 자신은 월드스톤을 타락시키고 있었다.

플레이어는 마지막으로 아리앗 산을 지배하고 월드스톤을 차지하고 있는 바알을 무찌르는 것이다.
바알에게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주인공들은 바바리안 수호신 3명과 싸움을 벌여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도 바알에게 패배하였다고 하며, 자신을 이겨야만 이곳을 지나가고 바알과 싸울 자격이 주어진다고 힘을 시험해 보겠다고 한다.



봉인되어 있는 아리앗산의 바바리안 3 수호신



3수호신을 처치하고 바알의 소굴, 월드스톤이 있는 곳으로 향할 수 있다.
그 깊은 곳에는 바알이 지금까지 힘들게 죽여왔던 각 ACT의 몬스터들을 소환한다.



바알은 소멸했다. 그때 대천사 티리얼이 나타난다.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덕담 몇 마디를 해준다.
그리고 말하기를

"월드스톤은 이미 바알에 의해 오염되었고,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월드스톤은 파괴되어야 한다."

라고하며 주인공들을 포탈로 돌려보낸후, 자신의 검에 힘을 주입하여 어마하게 큰 월드스톤을 파괴시킨다. 그리고 아리앗 산도 무너진다.
마을로 돌아가 월드스톤이 파괴된 사실을 마을사람들에게 말하면, 엔야는

"티리얼께서 세계석을? 하지만 그런내용은 예언에 없었는데, 이상하군. 하지만 그분께서 하시는 일이니 무언가 이유가 있지 않겠나?"

라고 한다.




디아블로2 확장팩 엔딩 - 월드스톤을 파괴하는 티리얼






디아블로1.2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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