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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말말]바바는 소서를 좋아해. 4부 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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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바바는 소서를 좋아해. 4부 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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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가 통일 된다면...

모든 것을 누군가에게 맡겨두고...

어디 먼 곳,

그곳은 아무도 알지 못 하는 어떤 곳.

조용히 지내며..

바라는 것도 없이...

그저 하루 하루를 살다 죽으리.



바바는 그렇게 생각했다.

전쟁은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는 것.

전쟁으로 말미암아 가족을 잃고,

인정의 40년 가량을 떠돌았던 바바는..

자신의 후세에게는 절대 분열과 전쟁이란 것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던 것일까.



아그타한과 곰탱이가 각자 자신이 맡은 임무수행을 위해 떠났을 무렵.

바바는 소서와 함께 먼 들판에 흔들리는 이름모를 풀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그리고 이내 그녀에게 말했다.


"풀들은... 가뭄도, 비바람도, 추운날도, 뜨거운 날도 다 견디어 내고, 어김없이 봄이 되면 싹을 내는 구나....

그들은 절대... 죽지 않을 것이야.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이고, 그 누구도 이 한 움쿰의 풀들을 이기지 못 할 것이겠지.

바람에 흔들리지만 곧 자리로 되돌아오며, 밟히어 쓰러지지만 곧 다시 일어나지..."


바바는 한 움쿰의 흙을 집어들며 다시 조금씩 손틈 사이로 흙을 날려보냈다.

"대지의 힘. 곧 풀의 어머니. 검보다 강한 것..."


소서는 그말을 들으며 바바를 바라보았다.

바바는 자신도 모르게 소서의 아름다움에 쉼취해 그만 소서의 어깨에 손을 올리려는 순간.

소서는 웃으며 말했다.


"파이어~~~ 볼!!!!"


순간 섭시 3만도의 파볼이 바바의 가슴에 파고들었고,

바바는 실신하고 말았다.


"어따 손을 댈라그래?!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니!! "


"그게 아니라.... 크헉!!"



소서는 105패케의 텔레로 뽕뿅 하며 사라져 버렸다.


" ㅠ ㅠ... 손도 못 대게 하네... 크흑... 너무한거 아니오?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놓고선..............."


바바는 샥신이 쑤셨다.

소서의 파볼은 정말 아픈 것이었기에.




바바를 추적하던 섬나라의 검객들은 이미 쓰러져 버린 바바를 바라보며 수군대고 있었다.

"쓰고이~~!!! 놀랍다. 검중검패의 전승자라는 바바를 이토록 처참히 쓰러트린 자는 누구인가?!"

"야매떼...!! 우리가 겨우 찾아낸 바바가 이미 죽었다니..."

"가히!! 바바보다 강한자들이 이 반도엔 널려있는 것인가?!"



바바는 쓰러져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지만,

죽은척했다.

챙피했던 것이다.


후에 도착한 할귀검은 쓰러진 바바를 보고 의아한 표정이었다.

바바의 기가 끊김이 없었고,

또한 느껴지는 검기는 충천해 있었지만,

어찌하여 저리 새카맣게 타버린채 죽은척 하고 있는 것인지.

할귀검은 막대기로 바바의 옆구리를 찔러보았다.


바바는 간지러움에 그만 키득 웃어버렸고,

순간 놀란 섬나라의 검객들은 방어자세를 취하며 한두척 물러나 검진을 구성했다.



바바는 더이상 죽은척할 수 없음을 깨닿고...

몸을 일으켜 세웠다.


"다 보았소?"

"보지는 못 했소."

"어디까지 보았소?"

"그대가 쓰러져 있는 것만 보았소."

"그럼 됐소."


바바는 쪽팔려서 빨리 일어나 그 자리를 피할 셈이었지만...

섬나라의 료마류의 검사들은 바바의 길을 막으며 위협했다.


"어찌하여 내 길을 막소?"

"그대가 ... 레오 황제의 대업에 해가 된다기에... "

"그래서? "

"죽어줘야 겠스므니다."



사카모토 료마의 말에 할귀검은 피식 웃고 말았다.

그들이 상대할 수 있는 검이 아니었다.

할귀검은 그것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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