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포탈
m,s 쪽지함
f키 친구목록
0키 처음화면
1키 설정안됨
2키 설정안됨
3키 설정안됨
4키 설정안됨
5키 설정안됨
즐겨찾기 CP충전 | CP안경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 로그인
(2021-06-22 오전 2:30:01)
HOT키워드: 미스 몬테크리스토, 한예슬, 비트코인, 손정민, 에이프릴
카큐
아이템거래
클래스
커뮤니티
아이템정보
카큐포럼
디아블로3
로그인후 CP,EXP
확인 가능합니다
커뮤니티 전체
자유게시판1
질문과답변
건의게시판
카큐인추천
회원신고게시판
정보/강좌
인기글모음
이벤트게시판
카큐자료실
카큐카툰
리마스터 자유토론
릴레이소설
앵벌연구실
PK연구실
카큐명품관
명품관심사
명품관신청
CP충전하기
CP충전내역
CP사용내역
카큐EXP순위
접속중 운영자/도우미
카오스큐브 - [말말][아이템전설] 제41부. 난쟁이(Homunculus)
릴레이소설
팔라 / 아마 95이상 계정 삽니다 부산헐크
15/3 에테 콜블 6솟 2개 구매합니다 소순이파_항상
궁뎅이님 생일축하드려요 소순이파_항상
전광판 [등록하기]
[말말][아이템전설] 제41부. 난쟁이(Homunculus)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
첨부화일 | 등록IP |
[아이템전설] 제41부. 난쟁이(Homunculus)
작성자: 박성민[SCV]
작성일: 2003-05-28
조회수: 326



예전에 ╋JungMins▶ 님께서 올리신 내용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메피스토(Mephisto)와 디아블로(Diablo)를 세상에서 사라지게 하는데 힘겹게 성공한 네사람이 성스러운 빛의 승리를 자축할 시간은

그리 길어질 수 없었다. 아직 남아있는 바알(Baal)의 소식을 티리엘(Tyreal)에게서 전해들었던 것이다. 위대한 대천사의 말은 심각한

위기의 상황을 확연히 느끼게 했고 더이상 지옥에서 시간을 지체할 수 없음을 깨닫게 했다. 악마는 마지막으로 세상을 뒤집어 엎을만한

커다란 흉계를 꾸미고 있었는데 아직 그 윤곽만 드러났을뿐 그의 행동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대천사는

세상의 파괴를 막는 최후의 보루, 월드 스톤(World Stone)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고 각지에 흩어져 있는 강한 능력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힘을 합쳐야 할만큼 위험한 상황이라고 했다. 단 하나도 빠짐없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 티리엘은 스스로의 힘으로 사람들을

단숨에 이동시킬 수 있는 포탈(Portal)을 열어주었고 또다시 험난한 길을 가야할 그들을 위해 축복의 말을 전했다. 네사람은 차례대로

포탈속에 몸을 맡겼고 잠시간 전신이 흔들리는 느낌을 받다가 전혀 새로운 낯선 땅에 도착했다.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라고는 온통 하얀

눈이 전부인 설원속의 조그만 마을. 그들은 해로개쓰(Hallogath)의 한 가운데에 서 있었다. 이미 도착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주위에는

대여섯명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그 중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린 구부정한 노인이 다가와 말을 건넸다.

'메피스토와 디아블로를 처단한 위대한 영웅들이여.. 해로개쓰에 도착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오. 대천사는 얼마전 이곳을 찾아와

대강의 소식을 전해주었소. 우리 마을의 상황은 며칠전까지 위태롭기 그지없었으나 다행히도 여기 서있는 세사람의 노력으로 잠시

안정을 찾은 상태라오. 서로 인사들을 나누시는게 좋겠구려. 이제부터는 모두들 힘을 합쳐야 할 사람들이니..'

제니아는 이미 나미드로부터 더키와 쏘냐에 대한 소식을 들은적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서로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각기

출신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며 성격 또한 가지각색인, 절대 어울일 것 같지 않은 일곱명의 사람은 비록 어색하지만 서로 인삿말을

나누고 있었다. 하지만 비쉐프의 표정은 단지 어색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내포하고 있었고 노려보듯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네크로맨서의 후예인 리벤져의 얼굴에 닿아있었다. 동료라는 느낌보다 악마의 하수인같은 모습때문에 상대방에게 적대감을

주는 것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단순히 그런 느낌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풀지 못한 은원을 갖고 있는듯 그의 눈빛은 매우 도발적이었다.

처음엔 리벤져도 미처 그런 비쉐프의 모습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나 곧 그의 모습을 발견했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이내 이유를

알아차린듯 싸늘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다른 사람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지만 두사람 사이에는 분명 이상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네크로맨서를 만나게 되다니.. 후에 있을 수고를 덜 수 있게됐소. 우리 두사람 사이에 반드시 풀어야 할 것이 있음은 당신도

잘 알고 있으리라 믿소. 이미 내가 말하지 않아도 무엇을 뜻하는지 눈치채고 있겠지. 다른사람들의 눈에 띄어서 좋을것은 없으니

조용히 처리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오. 벌써 장소는 봐 두었으니 다른 이의 이목을 피해 새벽시간을 이용했으면 하오. 그러면

충분히 뜻이 전해진 것으로 생각하고 오늘 밤 자정에 마을 뒷편으로 보이는 나즈막한 언덕 뒷편에서 기다리겠소. 언덕은 단

하나밖에 없으니 늦지 않길 바라오. 설마 도망을 치리라고는 생각지 않소. 올때 난쟁이(Dwarf)의 방패를 꼭 가져오시오.

- 드루이드 전사 비쉐프』

리벤져의 손에 들린 작은 종이조각에는 짧게 일방적인 통보의 글이 대강 휘갈겨져 있었다. 이미 충분히 비슷한 상황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리도 급하게 뜻을 전해 올줄은 예상치 못했기에 약간의 놀람은 있었지만 두려움 따위는 전혀 들지 않았다. 그의 얼굴에는

싸늘하기 그지 없는 사악한 미소가 천천히 번져나갔고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두눈을 핏빛으로 물들였다.

리벤져는 비쉐프의 느닷없는 행동의 이유를 잘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드루이드와 네크로맨서라는 두 종족간의 문제때문이었다. 본래

두종족이 직접 대립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난쟁이(Dwarf)들로 인해 벌어진 두 집단간의 틈이 서로의 오해를 통해 이렇게까지

커져버린 것이었다. 오래전의 일이 되었지만 세상에는 보통사람들의 반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작은 사람들이 존재했었다. 난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왜소한 신체적 특성때문에 다른 이들로부터 많은 멸시와 모욕을 받아야했던 약한 민족이었다. 소외당한 난쟁이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오직 뭉치는 길밖에 없었고 그래서 더 악착같이 단합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사람들을 피해 외진곳에서

독자적으로 생활을 영위해 나가던 집단의 규모는 조금씩 커져갔다. 그들은 남보다 몇배로 더 부지런했고, 더 신중했기 때문에 점차

누구도 무시못할 저력을 갖게되었다. 비록 직접적인 전투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기술력은 매우 뛰어났고 집요한

구석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과의 마찰을 꺼려했다. 멸시당하고 천대받던 지난 시절에 비해 엄청난 발전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웠지만 안정된 환경속에서 성장한 후손들은 대부분의 집단에서 흔히 나타나는 커다란 실수를 여전히 반복하고

말았다. 문제는 철저한 평등을 추구했던 그들의 집단에 일부 특권층이 생겨나면서 시작되었다. 다함께 일하고 그 댓가로 얻은 소득을

똑같이 분배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방법이라 여겨졌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일부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나타났고 그것을 바탕으로

점점 더 기술과 자본을 늘려갔다. 일부의 특권층은 곧 대다수의 상대적으로 빈곤한 계층을 뜻하는 것이기에 두개로 나뉘어진 세력은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결국 스스로의 힘만으로도 충분히 평온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일부의 사람들은 미련없이 마을을 떠나버렸고, 이러한 사실은 외부로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렇게 떠난

이들은 호먼큘러스(Homunculus)라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여 드워프(Dwarf)와는 다른 집단임을 강조했다. 각자의 기술력이 뛰어났던

그들에게 가장 먼저 접근을 시도한 것이 바로 네크로맨서(Necromancer)들이었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들은 난쟁이들을 찾아와 은밀한

부탁을 청해왔고 난쟁이들도 기꺼이 그에 응했다. 기술과 부를 가졌지만 실제적인 힘이 강하지 못한 그들에게 네크로맨서의 강력한

전투능력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둘의 공생관계는 아무도 모르게 오랜 세월을 이어져 내려왔고 난쟁이들은

자신들을 보호해주는 네크로맨서에게 가히 최강이라 불리기에 모자람이 없는 엄청난 물건을 선물하기로 했는데 그것이 바로 난쟁이의

방패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낸 보물은 그들의 뜻대로 네크로맨서에게 전해지지 못했다. 그들에게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드워프들이 쳐들어와 방패를 빼앗고 눈에 띄는 호먼큘러스들을 모두 죽여버렸기 때문이었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네크로맨서들은 방패를 찾기 위해 막강한 힘으로 드워프를 휩쓸었다. 드루이드가 나타나 난쟁이들을 구해주지 않았다면

아마도 난쟁이들은 훨씬 더 빨리 세상에서 사라져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살아남은 난쟁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네크로맨서의

흉폭함만을 부풀려 말했다. 네크로맨서는 무사히 방패는 찾아왔지만 느닷없이 나타난 방해꾼들에게 앙심을 품었고 드루이드들은

그들대로 형제같은 드워프들을 괴롭힌 네크로맨서에게 복수할 기회를 기다렸다. 그렇게 두개의 집단은 난쟁이들로 인해 서로를 노리는

관계가 되어버렸고 이것이 바로 두사람이 초면부터 좋지 못한 만남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였다. 불행히도 문제의 방패를 리벤져가

가지고 있었는데 비쉐프가 그것을 한눈에 알아보았던 것이다.



'늦지 않았군. 나는 드워프들의 원수를 갚고 너희들이 빼앗아 간 물건을 되찾아야겠다. 더이상 긴말은 필요치 않다. 덤벼라!'

하늘에 떠있는 둥근 달이 주위를 환히 밝히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며 대치하고 있었다. 비쉐프는 하고싶은 말만

짧게 해버리고는 바로 리벤져에게 공격을 시작했다. 그의 옆으로 커다란 정치의 그리즐리가(Grizzly)가 모습을 나타내며 리벤져를

단숨에 찢어버릴듯 거칠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리벤져의 곁에 있던 블러드 골렘(Blood Golem)도 주인의 명을 기다리지 않고 똑바로

뛰쳐나가 맞붙었고 둘은 곧 치열한 접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우습군. 우리게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겠다는 것인가? 도전은 얼마든지 받아주지. 하하!'

리벤져는 시원스럽게 웃어젖히며 몸을 움직였다. 손을 앞으로 쭉 내뻗으며 주문을 외우자 비쉐프의 곁에 기다란 뼈의 장막이 펼쳐지면서

그를 가두어버렸고 그 위로 붉은 저주의 기운이 뿌려졌다. 주위의 장애물때문에 움직임에 제약이 생긴 비쉐프는 미처 저주의 기운을

피하지 못해 고스란히 뒤집어 쓰고 말았다. 이미 오래전부터 그들은 서로가 가진 능력들에 대한 연구를 해온탓에 상대방의 기술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알고 있었다. 방금 비쉐프의 전신에 뿌려진 붉은색 기운은 아이언메이든(Iron Maiden)으로 저주에 걸린자가 물리력을

행사하면, 그보다 수배나 더 증폭된 힘이 되돌아와 엄청난 타격을 주는 무서운 저주였고 비쉐프 또한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부글부글 끓는 마그마의 구체를 만들어내 주변의 뼈들을 부수는 한편, 리벤져를 향해 아마겟돈(Armageddon)의 주문을 읊조렸다.

눈덮인 땅을 뚫고 솟아오른 작은 화산은 사방으로 화염을 토해내며 주위의 땅을 녹여냈고 그 기운이 워낙 거세어 리벤져도 방심하지

않고 빠르게 몸을 피했다. 하지만 움직임을 미리 읽고 있었던 것처럼 강력한 두개의 트위스터(Twister)가 그를 향해 휘몰아쳐 왔다.

미처 중심을 잡기도 전에 들이닥친 공격이라 가까스로 한개를 흘려보내는데 성공했지만 다른 하나의 타격은 고스란히 그의 몸으로

전해져왔다. 그의 몸을 보호하는 본아머(Bone Armor)의 기운은 순식간에 흩어져버렸고 옷도 군데군데가 찢겨져 나가며 작은 상처들을

만들었다. 비쉐프는 어렵게 잡은 기회를 놓치고 심지 않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모두 쏟아부었다. 어디선가 나타난

세마리의 늑대가 날카로운 공격을 노렸고 사방에서 거센 바람이 휘몰아쳤다. 게다가 땅이 쩍쩍 갈라지며 뜨거운 용암의 기운까지

뿜어내는 통에 리벤져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이리저리 몸을 날리며 이어지는 공격들을 피해내고는 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둘씩 상처만 늘어가고 있었다. 도저히 이런식으로는 희망이 없음을 인식한 그는 자신의 주위에 뼈로 벽을 쌓는 한편 화염의

기운을 가진 새로운 골렘을 소환했다. 대부분의 공격은 뼈의 장벽과 파이어 골렘(Fire Golem)에 가로막혀 사그라졌지만 강력한 늑대의

이빨에 허벅지가 한움큼이나 뜯겨나가는 부상을 감수해야했다. 심각할 정도의 상처였지만 기회는 이것이 마지막이었다. 입이 딱 벌어질

만큼 엄청난 고통을 참으며 리벤져는 최대한 빨리 비쉐프를 향해 내달리며 본스피릿(Bone Spirit)을 무려 열개나 쏘아보냈다. 해골의

모습을 한 둥그스름한 기운이 빠르게 줄지어 날아오는 것을 본 비쉐프는 뒤로 몸을 날려 피했다. 하지만 그것은 마치 영혼이 담긴

생물체처럼 끝까지 뒤를 쫓아왔다. 의외의 기술에 크게 놀란 비쉐프가 재빨리 주위에 소환물들을 불러내 무거운 기운에 대항했지만

모두 다 막아내지는 못했다. 끝까지 남은 두개의 기운이 그의 몸에서 터져나갔고 어느새 달려온 리벤져가 둥글게 독기운을 퍼뜨리는

포이즌 노바(Poison Nova)를 시전했다. 두번의 강한 충격에 이어 온몸에 독액을 뒤집어 쓴 비쉐프는 처절한 비명과 함께 바닥에

내팽개쳐 졌다.



전신을 바늘로 쿡쿡 쑤시는듯한 느낌에 인상을 찡그리며 서서히 정신을 차린 비쉐프는 온통 난장판으로 변해버린 눈밭에 누워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잠시 영문을 몰라 생각에 잠겼다가 곧 자신이 쓰러졌던 순간을 떠올려내고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리벤져의

모습을 찾았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한폭의 그림처럼 먼곳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제 깨어났군. 후후. 참 우스운 일이야. 따지고 보면 우리가 이렇게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할 이유도 없는건데.. 아직 자네가

알지 못하는 것이 있는것 같아 설명을 좀 해주려고 하네. 내 말을 끝까지 듣고도 지금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싸울 수

밖에 없겠지. 내 비록 사악한 힘을 한몸에 담고 있지만 그렇다고 정신까지 악에 물들지는 않았다네. 지금의 상황도 상황이거니와

우리가 너무 불필요한 짓을 하고 있는듯해서 하는 말이네.'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말을 하는 리벤져의 모습에서 조금은 쓸쓸한 기운이 느껴졌다. 그는 차분한 목소리로 비쉐프가 모르던 사실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길게 이어진 리벤져의 말을 묵묵히 듣고 난 비쉐프는 새삼 그의 뒷모습이 거대하게 느껴진다는 생각을 했다.

두 사람은 밤이 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오랫동안 쌓여있던 마음속의 앙금은 어느새 기억뒷편으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아직

집단간의 갈등이 모두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그들 두사람을 통해서 약간이나마 화해의 희망이 비치고 있었다.




Name: Homunculus (Heirophant Trophy) Clvl Req: 42
Defense: 127.5-213 (varies)(Base Defense: 58-70)
ReqSTR:58 ReqDEX:None Dur:20 (Necromancer Only)
Min Mlvl For Drop:50 Chance To Block: 7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50-200% Enhanced Defense(varies)
25% Damage Taken Goes To Mana
40% Increased Chance of Blocking
30% Faster Block Rate
+2 To Necromancer Skill Levels
+20 To Energy
Regenerate Mana 33%
All Resistances +40
+2 To Curses Skills (Necromancer Only)




- 이상 JAKSAL 박성민[SCV] 였습미다.
트위터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페이스북 계정으로 스크랩합니다 
우리 수지는 이뻐도 너무 이뻐

닉변경

썬버드♡태연 → 엔젤썬버드
썬버드♡태연 exp 글쓰기
26%
회원으로 로그인 후 코멘트를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 [말말][아이템전설] 제42부. 폭풍의방패(Stormshield) 썬버드♡태연
[↓] [말말][아이템전설] 제40부. 경련의고통(Twitchthroe) 썬버드♡태연
회사소개 /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카오스큐브(위클릭) | 사업자번호: 5032169314 | (강등 문의는 사이트 내에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