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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말말][아이템전설] 제16부. 바르툭의참수(Bartuc`s Cut-Thr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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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아이템전설] 제16부. 바르툭의참수(Bartuc`s Cut-Thr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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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전설] 제16부. 바르툭의참수(Bartuc`s Cut-Throat)
작성자: 박성민[SCV]
작성일: 2003-04-30
조회수: 216

예전에 ╋JungMins▶ 님께서 올리신 내용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칠흙같은 어둠이 내려 앉은 루트 고레인(Lut Golein).

마을 주변이 온통 괴물과 벌레들로 뒤덮여 버린 이후로 밤거리를 나다니는 사람은 없었다. 제아무리 마법으로 보호받고

있는 마을이라지만 이미 마을의 영주인 제린(Jerhyn)의 성마저 악마들에게 침입당해버린 상황에서 태평하게 밤거리를

돌아다닐만한 사람은 없었던 것이다. 그런 상태로 시간이 흐르면서 어두워지면 밖을 나다니지 않는 것이 그곳의 불문율처럼

굳어져 버린 것이다. 지금은 더키와 나미드를 비롯한 백여명의 뛰어난 전사들로 인해 어느정도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불문율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은 어둠속을 움직이는 것이 있었다. 마술처럼 담벼락 밑에서 뿌옇게

모습을 드러낸 검은 그림자는 대낮이라도 쉽게 발견할 수 없을 만큼 재빠르게 주변의 지형지물을 이용해 이동했다. 인영이

이동을 중지한 곳은 평범해 보이는 한 민가의 지붕위였다. 한동안 집안의 인기척을 살피던 인영은 굴뚝속으로 몸을 날렸다.

착지하는 소리도 없이 집안으로 스며든 그는 어둠의 영향을 조금도 받지 않는 듯 아무런 거침없이 움직였다. 마치 제 집인양

능숙하게 한 방을 찾아 들어갔고 그곳에서 무언가를 찾는 듯 이곳저곳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신기할정도로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순간, 사전에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 집안 전체가 환하게 밝아졌다. 그리고 대여섯명의 사람들이 방으로

모여들었다. 검은 복면으로 눈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가린 인영은 당황한 듯 창문을 깨고 밖으로 나가려 했지만 창문쪽에서

갑자기 등장한 더키 때문에 뜻대로 하지 못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소. 목걸이를 가져간 후 나머지 물건을 찾기 위해 이곳에 왔겠지. 당신이 우리의 적이 아니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소. 우리는... 대화가 필요한 듯 하군. 기어코 대화를 거부한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일이오.'

더키의 말을 들은 인영은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하다가 갑자기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바닥에 던지며 허공으로 몸을 띄웠다.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화살을 손에 쥐고 있던 나미드가 재빨리 화살을 날렸지만 인영은 어렵지 않게

화살을 피해냈다. 비록 죽이거나 상처를 내겠다는 의도로 쏘아낸 화살은 아니었지만 인영이 그것을 매우 쉽게 피해내는 모습을

본 나미드는 내심 크게 놀랐다. 케인의 말을 듣고 목걸이를 훔쳐간 자가 매우 뛰어난 인물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던 것이다. 정체불명의 인영이 바닥에 던져낸 것은 땅에 박히자마자 조그만 삼각형의 라이트닝

불꽃을 만들어 냈는데 모두 세개였다. 각각의 조그만 불꽃들은 눈이라도 달린 듯 사람들을 향해 라이트닝 줄기를 쏘아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그 줄기에 격중당했다. 라이트닝을 몸에 맞고 전신에

감전된 듯한 짜릿함을 느낀 사람들은 한동안 마비가 온 듯 움직임에 제약이 생겨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했다.

허공으로 날아오른 인영은 라이트닝을 피하느라 막고 있던 창문에서 멀어지게 된 더키를 무시하고 창을 뚫고 밖으로 도망쳤다.

신체의 감각이 극도로 발달한 더키는 간신히 그것을 피해낼 수 있었지만 창문을 깨고 도망치는 그의 행동을 제지하지는 못했다.

자세를 가다듬은 더키는 초조한 마음으로 황급히 그가 사라진 방향으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멀리가지는 못했을거라고 예상한

더키는 주변을 돌아보며 괴인영을 찾았다. 하지만 이미 늦어버린 듯 아무것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더키는 귀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며 작은 소리 하나까지 들으려 애썼다. 그러자 미세한 소리들까지 들려오면서 서북쪽으로 꽤 떨어진 지점에서

땅을 밟는 소리가 들려옴을 느꼈다. 적이 그곳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다. 잠깐 사이에 그정도의

거리를 움직였다면 이제 더키가 추격을 시작한다 하더라도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에 그는 추격을 포기했다.



'그자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더군. 그리고 우리와 힘을 합칠 생각도 없는 것 같아. 이번에도 그랬듯이 그는

우리를 죽이려고 하지는 않았어. 우리에게 둘러쌓인 위기의 상황에서도 단지 움직임을 묶어놓은게 전부였지. 정말 알 수가 없는

일이야. 내 지금껏 이토록 답답한 적은 처음일쎄. 단 한번이지만 직접 대면을 하고도 알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니.. 이곳에

잠입해서 낭패를 보고 갔는데 과연 다시 올른지..'

케인은 이렇다할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가 루트 고레인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로 지금처럼 막막한 적은 처음이었다. 더키와

나미드를 만나면서 그들은 어려운 일들도 척척 잘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얼마 후면 탈라샤의 무덤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바지에 이르러서 정말 엄청난 방해꾼이 나타나 버렸으니... 정체도 알 수 없고 그가 쓰는 마법이나 기술 또한 알려지지

않은 것이었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게 더 많다는 케인도 지금껏 들어본 적이 없는 자였다. 그 정도의 능력이라면 벌써 세상에

이름이 알려졌을 법 하건만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그자를 쫓아간 더키마저 빈손으로 돌아오자 사람들은 허탈감에 휩싸였다. 단

한사람에 의해 여기 있는 사람 모두가 농락당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자가 우리편이라면 대단한 힘이 되겠지만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았다. 나미드의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케인에게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어제 직접 대면해 본 결과 그런

확신도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자로부터의 연락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검은 그림자가 루트고레인에 잠입했다

도망친 바로 다음날 해질무렵쯤 해서 케인의 집 문에 한장의 편지가 칼에 끼워진 채 깊숙히 박혀 있었다. 그자는 자신이 잃어버린

투구를 찾고자 했다. 또 호라드릭 큐브와 왕의 지팡이, 독사의 목걸이를 한데 모으고 그것을 가져갈 사람을 가리자며 결투를

신청해 왔다. 정말 대단한 배짱이고 호기였다. 편지의 아랫부분에 장소와 시간만 써있을 뿐 그들의 의견을 구하는 부분은 단

한군데도 없었다. 응할 수 밖에 없는 사정도 모두 알고 있는 듯 했다. 혹시 함정이 아닐까 의문을 가지면서도 더키와 나미드는

약속장소로 갈 준비를 마쳤다.



더키의 몸이 칼과 하나가 되며 회전했다. 닿기만 해도 가루로 만들어 버릴 듯한 위맹한 기세가 넘쳐흘렀다. 하지만 검은빛 일색의

괴인영은 공격을 우습게 피해내 버렸다. 최강의 기술이라 불리는 휠윈드(WhirlWind)의 유일한 단점. 기술이 일단 시전되면 마음대로

방향을 바꿀 수 없다는 점을 그자는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 만약 기술이 제대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으려면 사전에 적의 움직임을

간파해 예상되는 이동지점을 목표로 기술을 시전해야 했지만 검은 복면을 한 자의 움직임은 그것을 허락치 않았다. 한차례 더키의

위맹하게 몰아치는 공격을 막아낸 그의 손에는 어느샌가 클러(Claw)계열의 무기가 끼워져 있었다. 그것은 다루기도 쉽지 않고 강한

위력을 발휘하기도 힘들어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무기였다. 그자가 알아듣기도 힘든 작은소리로 중얼거리자 더키는 또 환영을

보는 듯 눈빛이 풀어지고 있었다. 아주 잠시간이었지만 그 정도는 충분했다. 클러를 부딪히며 순간적으로 더키를 향해 이동했고

더키의 가슴 부근을 향해 클러를 깊숙히 찔러넣었다.

쐐액!

더키의 심장에 날카로운 클러가 틀어박힐 듯한 절대절명의 순간, 나미드가 쏘아낸 한대의 화살이 그의 움직임을 멈추게 했다. 계속

돌진한다면 더키의 몸에 클러를 박아넣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눈이 달린 듯 쫓아오는 화살을 피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공

격을 포기한 그는 뒤로 멀리 몸을 빼내 클러를 교차해 화살을 막아냈다. 원래 나미드는 싸움에 끼어들지 않기로 했으나 더키의 위험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화살을 쏘아냈다. 그 사이 정신을 차린 더키는 나미드의 표정을 보고 금새 상황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내가 진 것 같군.'

'당신들에게는 아무런 감정도 없어요. 단지 내 신분을 밝히기 곤란할 뿐이었죠. 듀리엘을 비롯한 악마들을 처단하는게 내 임무에요.

며칠전 루트 고레인에 잠입한 후로 그 물건들을 얻으려는 생각은 벌써 버렸어요. 아무래도 당신들이 가는 게 더 나을 것 같군요.'

복면 속에서 흘러나온 목소리는 믿을 수 없게도 여자의 그것이었다.

'마을로 잠시만이라도 가줄 수 없나요?'

나미드가 물었고 그녀는 잠시 망설이다 이내 허락했다.



'제 이름은 쏘냐(Sonya)랍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제 신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지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모두 말씀 드리죠. 바르툭(Bartuc)에 대해서는 아시겠죠? 호라즌(Horazen)의 동생인 그는 악마들과 싸우기

위해 세상에 나왔지만 악마의 유혹에 굴복하고 말았죠. 그는 악마들로부터 엄청난 힘을 얻은 그는 악마의 충실한 종으로 전락해

피의 전사로 불리며 악명을 떨치게 됐죠. 하지만 여러분들 모두 그의 최후가 어땠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을거에요. 그는

암살을 당해 죽었죠. 바르툭을 죽인 것은 바로 그의 형이었던 호라즌이랍니다. 호라즌은 악마에 매수된 동생을 더이상 두고볼 수

없었고 그를 제거하기 위해 모종의 단체를 만들었죠. 그리고 그 단체에 의해 바르툭은 처형당하게 됐답니다. 바르툭을 죽인 자는

자신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갈빗대로 클러를 만들었어요. 그게 바로 이거죠.'

말을 하며 소냐는 품속에서 아까 꼈던 클러를 꺼냈다. 두개가 있었는데 서로 모양이 달랐다. 그 중 한개만이 바르툭의 뼈로 만든

것이었는데 그 속에는 그의 악마적인 힘이 담겨 있어 매우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고 알려주었다.

'여러분들은 탈라샤의 무덤으로 가는 길을 아직 모르실꺼에요. 하지만 전 이곳에서 꽤 오랫동안 조사를 해왔죠. 이곳 마을의 영주인

제린의 성 지하 2층에는 새로운 공간으로 통하는 게이트가 있어요. 그곳을 통해 많은 악마들이 들어왔죠. 그곳으로 나가면 호라즌의

일지가 있는 곳이 나올겁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그곳에 써모너가 있는 것 같더군요..'

써모너의 이름이 언급되자 나미드의 안색이 변했다. 애써 표현하지 않으려 했지만 끓어오르는 마음속의 분노를 삭혀내기가 힘든 듯

조금씩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 호라즌의 일지에 탈라샤의 무덤에 대한 얘기가 자세히 나와있다고 해요. 제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듀리엘이라기 보다 바로 그

호라즌의 일지죠. 그 내용을 알고 싶어 지금껏 그에 관한 조사를 하며 기다린거에요. 이젠 제가 당신들의 뒤를 따르기로 하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당신들이 가는 곳엔 어디든지 제가 있을꺼에요. 내 힘이 닿는 만큼 도울께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목적을

꼭 이루시도록 마음속으로 바랄께요. 여러분이 절 필요로 하실때에는 언제든지 나타날꺼에요'

말을 마친 쏘냐는 즉시 마을을 떠나버렸고 남아있는 사람들의 대화는 이어졌다.

'아... 이럴수가. 그럼 그 말도 안되는 소문이 사실이었다는 건가? 그녀가 어디서 왔는지 난 어쩌면 알것 같기도 하네. 그나저나 정말

다행일쎄. 우리에겐 오히려 복이 됐군. 그녀의 신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궁금해 하지 않기로 하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알게 될 날이

있을테니.. 그럼 우리도 이제 탈라샤의 무덤을 향해 출발할 준비를 서둘러야 하지 않겠나?'

케인의 머리는 오랫만에 혼란스러워졌고 방을 나서며 중얼거린 그의 마지막 말은 아무도 듣지 못했다.

'어쌔씬(Assassin)이 존재했다니...'





Name:Bartuc's Cut-Throat(Greater Talons) Clvl Req: 42
Damage: (80-91) To (140-158) (110-124.5 Avg)
ReqSTR:79 ReqDEX:79 Dur:69 (Assassin Only) Min Mlvl For Drop:5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50-200% Enhanced Damage(varies)
Adds 25-50 Damage
30% Faster Hit Recovery
20% Bonus To Attack Rating
5-9% Life Stolen Per Hit
+20 To Strength
+20 To Dexterity
+2 To Assassin Skill Levels
+1 To Martial Arts Skills (Assassin Only)




- 이상 JAKSAL 박성민[SCV] 였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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