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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말말][아이템전설] 제1부. 바람의힘(Wi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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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아이템전설] 제1부. 바람의힘(WindForce)
작성자 | 조회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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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전설] 제1부. 바람의힘(WindForce)
작성자: 박성민
작성일: 2003-04-18
조회수: 73

예전에 ╋JungMins▶ 님께서 올리신 내용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는 아마제노(Amazeno).

아마존(Amazon)과 로그(Rogue)를 합쳐 400명 조금 못되는 작은 마을이었다.



땅거미가 어둑어둑 깔리기 시작할 무렵, 아마제노(Amazeno)를 지켜주는 마법 보호막의 한 부분이 조금씩 균열을 보이며 갈라지기 시작했다.

균열이 조금씩 커지며 뚤린 붉은 구멍사이로 얼굴에 주름과 흉터가 뒤섞여 도무지 나이를 추측할 수없는 인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푸른 마법망토를 걸친 그의 뒤로는 수많은 헬클랜(Hell-Clan)들이 어둠속에서 눈빛을 빛내고 있었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대군이었다.

그들은 하나둘씩 마법 보호막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으나,아마제노 마을에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쥐같은 계집애들이 꼭꼭 숨었군...'


쇠로된 밥그릇을 숟가락으로 긁는 듯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써모너(Summoner)!

그순간, 어디선가로부터 화살 한대가 푸른 궤적을 남기며 써모너(Summoner)의 머리를 향해 날아왔다.


'훗'

'으악~!'


써모너(Summoner)는 원래 있던 곳으로부터 3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희미한 미소를 띤채 서 있었고 써모너의 뒤에 서있던 한무리의 헬클랜(Hell-Clan)들은 얼음덩이로 변해있었다.


'프리징애로우(Freezing Arrow)... 여전하군. 나오시지 클래머(Clamer)!'


한 오두막 집의 대문을 열고 한 사람이 모습을 드러냈다.

암갈색의 긴 머리칼을 단정히 묶은 여인이었다.


'다시 쓸만한 망토를 구한건가?'


클래머(Clamer)라 불린 여인이 싸늘하게 소리쳤다.

- 2년 전, 써모너(Summoner)는 스켈레톤(Skeleton) 2,000여명을 이끌고 이곳 아마제노를 공격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5일간에 걸친 대 전투 끝에 1,500명 이상의 스켈레톤(Skeleton)이 소멸했고,써모너(Summoner)도 클래머의 프리징애로우에 당해 가장 아끼던 망토 '셰퍼(Sheper)'를 잃었다.

하지만 아마제노측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로그들이 전멸하고 아마존들의 1/3이상이 전투불능 상태가 된것이었다. -



'아직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는군..'


써모너(Summoner)가 넉살 좋게 웃으며 되받았다.


'위대한 아마존의 형제들이여, 일어나 지옥의 졸개들을 쓸어버리자!'


마을 중앙에 있는 가로로 기다랗게 생긴 건물의 성벽위에 아마존과 로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나타남과 동시에 써모너(Summoner)와 헬클랜 무리를 향해 화살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써모너(Summoner)가 조용히 주문을 외우자, 마을을 감싸고 있던 마법 보호막이 일렁거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걷혀버렸다.

헬클랜 무리들은 처음에 빠르게 날아오늘 화살에 당황하는 듯 보였으나,이내 들고 있던 싸이더(Scythe)를 휘두르며 화살을 막아냈다.


'마나의 힘으로 강력한 얼음의 힘을 더하리라! 프리징 애로우!'


클래머의 프리징 애로우가 사방으로 뻗어 나갔고 헬클랜 무리의 앞쪽은 얼음덩어리로 막혀버렸다.

갑자기 앞이 막혀 뒤에서 밀려드는 대군의 간격이 급속히 좁혀졌다.

사정거리가 긴 폴암류에 속하는 싸이더(Scythe)를 쓰는 헬클랜들은 활동 공간에 제약이 생기자 눈에 띄게 움직임이 둔해졌고, 그 사이 언덕위의 화살 공세에 쓰러지는 자가 속출했다.

엄청난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아마제노측은 잘 버텨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상황이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클래머도 잘 알고 있었다.

가장 큰 문제는 화살이었다.

벌써 화살이 떨어져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였다.

보유한 화살이 떨어지면 매직애로우(MagicArrow)로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다할지라도 저 끝도 없는 무리를 막을 자신은 없었다.

오로지 믿는 것은 아마제노의 이인자인 나미드(Namid)가 무사히 우스크(Usk)성에 도착해서 원군을 얻어오는 길 밖에 없었다.

헬클랜들은 자기편 부상자들이 진로를 방해하자, 길을 막는 부상 동료들마저 베며 진로를 확보해서 조금씩 전진하고 있었다.


'아악'


성 위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클래머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자신이 눈치채지도 못하게 저런 병력이 더 있었다니... 성위에는 상당한 수의 레이쓰(Wraith) 무리들이 궁수부대를 압박하고 있었다.

어느샌가 써모너(Summoner)도 성위에서 레이쓰를 통제하고 있었다.

그가 날리는 글래셜 스파이크의 위력은 가히 경악 그자체였다.

글래셜 스파이크가 날아갈때마다 망토에서 푸른 빛이 감도는 것이.. 분명 범상한 망토가 아니었다.

소문에 떠도는 '칠링(Chiling)'인 듯했다.

얼음마법의 공격력을 두배로 강화시켜주며 마나집중에 탁월하다는 소문이 있는..

위기였다.

이대로라면 채 반나절도 버티지 못하고 전멸할 것이 뻔했다.

원거리 무기인 활을 쓰는 아마존과 로그들에게 적의 접근을 허용한다는 것은 이미 죽음을 의미했다.

그것도 적의 수가 월등함에랴..

더군다나 성위라 도망갈 곳도 없었다.

클래머는 절망했다.

30여년에 걸쳐 아마제노의 촌장을 맡으며 무수한 위기를 넘긴 그녀였지만,이번엔 방법이 없었다.

기적이 일어난다면 모를까..

그런데, 뭐가 좀 이상했다.

이제 거의 진로를 확보한 헬클랜들이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편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클래머는 황급히 근처에 있는 오두막의 지붕에 올라가서 헬클랜 무리의 뒤쪽을 살폈다.

사람은 보이지도 않는데.. 헬클랜들이 미친듯이 쓰러지고 있었다.

수를 헤아릴 수 없던 헬클랜들은 급속히 숫자가 줄어들었다.

저 끝에 한 점으로부터 여러가닥의 화살이..

마치 창이 날아가는 듯한 소리를 내며 헬클랜들을 쓰러뜨리고 있었다.


'아.. 아니.. 저..저것은.. 분명 나미드의 멀티샷(MultiShot)인데.. 이 정도의 위력이라니..'


평소 나미드는 멀티샷의 일인자였는데, 한번에 나가는 화살의 수가 많아 대규모 전투에서 유용하나,

미약한 데미지로 인해 견제용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평해지던 것이었다.

그 점은 조금씩 가까워지며 사람의 형상으로 변해갔다.

역시 나미드였다.

하지만 그 손에 들려진 활은 예전에 나미드가 사용하던 애병 '제파(Zephyr)'가 아니었다.

거무튀튀한 빛을 띈 나미드의 키만한 활이었다.

그 활에서는 한번에 총 열두 갈래로 화살이 뻗어 나갔는데,

화살이 나갈때, 화살 주변에는 강력한 폭풍이 휘몰아쳤다.

그 폭풍은 나가면서 화살속으로 흡수되면서 화살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회전했다.

이제 나미드가 쏜 화살은 헬클랜들을 맞히고 꼬치처럼 꿰어서 뒤로 밀쳐내고 있었다.

변변이 무기 한번 휘두르지도 못한채 헬클랜들은 쓰러져갔다.

아직까지 전투력이 남아있는 헬클랜은 없었다.

부상이 아닐지라도 이미 그들은 겁에 질려 전투력을 상실한 채 뿔뿔이 흩어지고 있었다.

성위의 써모너(Summoner)와 레이쓰 무리들도 나미드를 막기 위해 성에서 내려왔다.

써모너(Summoner)가 비록 텔레포트에 능하고, 레이쓰무리가 날아다니기는 하지만 부챗살처럼 펴지며, 믿을 수 없는

속도로 날아오는 화살 사이로 뚫고 들어 가기란 불가능 했다.

써모너(Summoner)가 최선을 다해 글래셜 스파이크를 날려보지만, 화살보다 멀리 나가지도 않을 뿐더러 날아오는 화살에 소멸될 뿐이었다.

오히려 나미드가 다가옴으로써 거리가 좁혀지자 더욱 빨라진 화살때문에 몸을 빼기도 쉽지 않았다.

어느덧 레이쓰들도 하나둘씩 꼬치처럼 꿰이기 시작했다.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써모너(Summoner)가 계속 화살을 피하자 나미드는 순간적으로 속력을 높히며 크게 외쳤다.


'세상에 존재하는 마나의 힘을 빌어 내 화살이 시력을 갖게 하리니 세상끝까지 적을 쫓을지어다. 가이디드 애로우(Guided Arrow)'


열두갈래로 흩어지던 화살이 순간 한개로 모아서 발사되며 써모너(Summoner)를 향해 날아갔다.

써모너(Summoner)가 옆으로 텔레포트를 이용해 이동하자 화살은 써모너(Summoner)를 보고 있는 듯이 꺽어져 날아갔다.

위력은 전혀 줄어들지 않은 채.

써모너(Summoner)는 그 화살을 피하기 위해 연속해서 텔레포트를 시전했다.

일곱차례의 연속된 텔레포트 이후 가까스로 화살을 피해낸 써모너(Summoner)에게 더이상 싸울 마음은 남아있지 않았다.

전멸한 것인지 도망을 친것인지 주변에 레이쓰들도 다 사라진 상태였다.

600년의 역사를 가진 아마존 최고의 성인 우스크(Usk) 역사상 이 활을 들었던 사람은 세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400년 동안 단 한명도 이 활을 들 수 있는 자가 존재하지 않아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었으나 나미드를 통해 화려한 전설을 다시 한번 만들었다.




Name: Windforce (Hydra Bow) Clvl Req: 73
Two-Hand Damage: 38.5 To (244.625-550.875) (141.56-294.688 Avg)
ReqSTR:134 ReqDEX:167 Speed:10 Min Mlvl For Drop:8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50% Enhanced Damage
+ (3.125 Per Character Level) 3.125-309.375 To Maximum Damage
20% Increased Attack Speed
6-8% Mana Stolen Per Hit (varies)
Heal Stamina Plus 30%
+10 To Strength
+5 To Dexterity
Knockback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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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지는 이뻐도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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