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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오전 4:45:59)
HOT키워드: 토트넘 아스날, 유비소프트, 발렌시아, 서울촌놈,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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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큐브 - [육성] 핫기스의 조폭넥 육성기 (200628 00:30 첨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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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엘리드루템.네크템 삼)네크제작머리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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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핫기스의 조폭넥 육성기 (200628 00:30 첨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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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서버에서 활동 중인 동별 핫기스입니다.
지난 25기 래더에서는 완성도 높은 조폭넥의 육성을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많은 조폭넥 육성기를 읽어보고, 개인적인 취향을 최대한 버무려 조금씩 완성도를 높였구요.
수치적이고 체계적인 완벽한 육성기라기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과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한 육성기이니, 읽어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각적으로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이제는 더 이상의 조폭넥 육성이 큰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의 개인적인 정체기라, 여러분의 의견도 청취하고 제 나름의 육성기도 공유하고자 함이니, 혹여나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 주시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라면 지속적으로 고쳐나가겠습니다.
제가 조폭넥을 육성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다음 3가지입니다.

1) 죽지 않는 것
2) 빠른 사냥
3) 마나 수급

물론 이 3가지는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유기적인 사항이고, 개인적인 성향과 사냥 패턴에 맞춰 3가지의 밸런스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가지 중 한두가지를 극대화하거나, 금전적인 문제로 원하는 아이템을 착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조금 더 숙련된 컨트롤, 빛보다 빠른 반응속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사냥, 사냥 또 사냥을 조금은 수월하게 해보자는 취지이지요.


1_스킬과 아이템 소개
스텟과 스킬, 아이템 소개로 육성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네크 본케
① 스텟
올 피
② 스킬
(소환) 레이즌 스켈레톤 20, 스켈레톤 마스터리 20, 골렘마스터리 1, 클레이골렘 1, 써몬레지스트 1, 블러드골렘 1, 아이언골렘 1, 스켈레톤 메이지 1, 리바이브 1
(포본) 티스 1, 시폭 12, 본아머 1, 본월 20, 본프리즌 18
(저주) 앰플 1, 위큰 1, 테러 1, 디크리 1
③ 아이템
머리 : 움작 샤코
아뮬 : 마라(30)
갑옷 : 브레 수수
무기 : 밀리터리픽 마소
방패 : 모너크 스피리트(35패캐)
무기(스왑) : 크리 콜투(6/6/4)
방패(스왑) : 모너크 불사조(14리뎀션)
장갑 : 메피장
벨트 : 스웹벨트
신발 : 본위브(2스킬/20힘)
링1, 2 : 쌍조던
참 : 애니참(20/18), 네크횃불(19/19), 기드참(137/38/13), 소환스킬참(35피 이상) 6장, 7매참 4장, 5패힛5올레참 1장
아골 : 에테 밀리터리픽 야수
(※ 중요하지 않은 변동옵션은 쓰지 않았습니다.)

상기된 스텟, 스킬, 아이템 착용을 통해 아래와 같은 피마나 저항력, 패캐, 패힛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콜투 후 피마나 : 2,930/1,065
저항력 : 17/52/52/52
패캐 : 75% → 10프레임
패힛 : 60% → 7프레임

2) 용병
① 아이템
머리 : 참작 길리엄 투구
무기 : 에테자쓰 무공
갑옷 : 에테와플 명굴
(※ 중요하지 않은 변동옵션은 쓰지 않았습니다.)

상기된 스텟, 스킬, 아이템 착용을 통해 아래와 같은 용병의 피, 저항력, 쨉공속, 패힛을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콜투 후 피 : 3,999
저항력 : 75/75/75/75
쨉공속 : 에테자쓰, 파나티시즘 오오라 → 5.5프레임


2_육성 방향
이제 앞서 소개해 드린 중요한 3가지(죽지 않는 것, 빠른 사냥, 마나 수급)를 저는 어떠한 방법으로 풀어냈는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본 세팅의 특징 및 장단점 등은 다음 꼭지에 이어서 작성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죽지 않는 것
① 본아머의 최대 활용
먼저, 죽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본아머의 최대 활용을 꼽습니다. 상기된 바와 같이, 현재 93레벨의 제 네크 기준으로 본아머 1, 본월 20, 본프리즌 18을 투자하여 각종 스킬업 아이템 착용시 본아머가 최대 750의 데미지를 흡수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라이프 손실을 막아주어 목숨부지에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② 본캐 마소 세팅
두 번째는 본캐 마소 세팅입니다. 마소의 페이드 효과는 회피율과 저항력을 높여주는 생존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발생시키죠. 페이드 효과는 본캐가 직접적인 데미지를 받았을 때 발동되어 이따금 하는 실수나 렉으로 인한 멈춤 등에서 조금은 여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거기다 페이드 발동시 뽀대가 좀 나요. 감성적인 면을 자극합니다. 정말로요. (저에게만 해당될 수 있습니다.)

2) 빠른 사냥
① 필수 오오라 장착
제가 생각한 빠른 사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오오라입니다. 저의 세팅은 용병의 블레시드 에임, 무공 컨빅션, 본캐의 마소 마이트, 아골의 야수 파나티시즘입니다. 생존을 위한 본캐의 마소에 의해 마이트 오오라가 지원되어, 용병은 블레시드 에임 오오라를 사용할 수 있는 노멀 엑트2 공격(Offense) 용병을 선택하였습니다.
② 용병 세팅
두 번째는 용병 아이템 세팅이죠. 사실 보스몹의 빠른 사냥은 용병의 역할이 7할 이상, 일반몹 사냥시에는 5할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75% 강타와 15% 치타를 확보하여 빠른 사냥을 지원하고, 용병 본인의 생존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참작 길리엄 뚜껑, 명굴, 무공으로 맞추었습니다.

3) 마나 수급
① 본캐 스왑 불사조 세팅
저는 마나 수급을 위해 스왑시 콜투/불사조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불사조의 리뎀션 오오라는 사실 마나 수급뿐만 아니라 라이프 수급을 통한 생존과 지속적인 사냥에도 큰 역할을 하죠.

자, 사실 여기까지가 전부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지극히 개인적인 감과 오랜 경험으로 만들어진 세팅이니 실질적인 수치로 표현하기 어렵다는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구요. (사실 찾아보고 계산하고 적는게 귀찮기도 합니다.)
여느 다른 세팅과 어떠한 점이 다른지 개인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정말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지 특징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3_특징 및 기타사항

1) 블레시드 에임 용병
본캐의 생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마소는, 용병에서 지원될 수 있는 그것에는 못 미치지만 17레벨의 마이트 오오라를 발생시킵니다. 이로써 용병의 오오라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생존을 더하기 위한 프레이어(라이프 회복) 오오라나 디파이언스(방어력 증가) 오오라, 빠른 사냥을 위한 블레시드 에임(공격등급 향상) 등이 있죠.
① 블레시드 에임 용병 고용
저는 블레시드 에임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1인방에서는 큰 차이를 못 느꼈으나, 3인방 이상의 헬방 도움을 줄때나 최소 4인방 이상의 봇방 털이를 할 때 블레시드 에임 오오라의 효과를 정말 눈에 띄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블레시드 에임 오오라의 효과는 특히 보스몹을 잡을 때 체감이 가장 많이 됩니다. 용병뿐만 아니라 데리고 다니는 모든 아이들의 적중률이 높아진다는 점, 이건 결국 체감되는 데미지가 높아지고, 빠른 사냥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또한, 10초에 한번 정도 발동되는 블레시드 에임 효과의 소리는 플레이하는 저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 됩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저에게만 해당될 수 있습니다.)

2) 불사조의 선택
스왑 세팅은 보통 콜투와 스왑용 스피릿을 활용합니다. 스왑 스피릿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2스킬 증가를 통한 배틀오더스의 효과 증대이죠. 하지만, 이러한 스피릿 활용을 통해 기본 피/마나 1,735/767을 가진 제 네크 기준으로 83/21(스피릿 활용시 3,013/1,086, 미활용시 2,930/1,065) 정도의 피/마나를 더 얻는 정도의 효과만을 얻습니다. 미비해요.
① 스왑 불사조 세팅
그러한 스왑 스피릿을 대신하여 바로 저는 불사조를 선택하였습니다. 불사조를 선택하여 가장 좋은 점은 마나 수급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짐에 있습니다. 스왑하여 콜투로 소리를 지르면서 자연스럽게 근처 시폭되지 않은 다량의 시체에서 뽕을 뽑아 오는거죠. 쓰잘데 없이 즐비한 시체들에게서 나의 피와 마나 수급, 그리고 그를 통한 지속적이고 빠른 사냥을 동시에 얻어오는 겁니다.
파깎 옵션이 있는 불사조를 직접 활용하여 시폭데미지의 증가에 대해 작성된 육성기도 보았습니다만, 직접 경험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리뎀션 효과의 텀이 짧고 많은 시체들을 동시에 없애버리기 때문에 시폭과의 직접적인 상충관계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기에 1분여에 한번씩, 다량의 몬스터를 잡은 뒤 한번씩 함성을 지르기 위한 잠깐의 여유를 활용하여 피마나를 수급 하는거죠. 보통 함성 다 지르기도 전에 리뎀션 효과가 발현됩니다.
또 하나 장점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뽀대가 엄청 납니다. 또한, 뾰오오옹 하고 피마나 차는 소리가 저의 피로함도 풀어주는 편입니다. (저에게만 해당될 수 있습니다.)

3) 본아머의 극대화
앞서 서술한대로 지독한 생존력을 위한 본아머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다만, 다른 스킬들을 덜 찍어야만 얻을 수 있는 효과이기에 빠른 사냥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빠른 사냥 요소의 부정적인 변화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시폭 스킬 투자 절약
본아머 시너지를 위해 가장 먼저 아낀 스킬은 시폭입니다. 시폭은 다들 아시다시피 스킬의 투자 = 스킬의 범위이기에, 대략의 최대 범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실질적인 시폭의 효과는 제가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는 범위 정도라고 판단했습니다. 시원하게 터져나가면서 화면에 있는 모든 생명체에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정도 인거죠. 많은 카우방에서 직접 경험해 본 결과, 체감상 12 야드 범위 정도면 그 이상과 견주어 큰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따라서, 실질적인 시폭 스킬에 투자 포인트는 12개(최종 29개/12 야드 충족)로, 많은 절약을 하였지요. 또한, 스킬의 투자가 마나 소비량의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마나 수급에 조금은 여유가 생깁니다.
② 골렘 관련 스킬 절약
두 번째 절약 스킬은 아골과 골렘마스터리입니다. 사실 아골의 생존은 돈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아주 중요하죠. 그러나, 이 또한 제 경험을 기준으로 본캐가 죽기 전에 아골이 먼저 골로 간 상황은 봇방 털이 하다가 풀방된지 모르고 트라빈컬에서 실수로 죽였던 딱 1번입니다. 즉, 본캐가 죽으면 죽었지 아골이 먼저 가는 순간은 거의 보기 드물다는 거죠.
조폭넥의 특성상 내가 죽지 않을 자리를 잘 잡고, 소환물들이 적절하게 배치되기 위해서는 텔레포트를 자주 써야하고, 그러한 특성으로 인해 아골이 엄한 데에서 객사할 일이 매우 드뭅니다. 그리하여 아골과 골렘마스터리 스킬은 각 1개씩 소소하게 찍어주고 본아머 시너지에 더 많은 투자를 하였습니다.
어짜피 우리 조폭 세계에서는 본캐(오야지役)가 죽으면 용병(행동대장役)이든, 아골(미녀役)이든, 해골들(행동대원役)이든 여기 있는 모두가 다 죽는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입니다. (아골은 사기증진셔틀을 맡고 있으니 미녀役이 맞습니다.)

4) 앵벌
사실 조폭넥은 사냥을 위해 태어난 직군이죠. 사냥의 주 목적은 앵벌과 헬프입니다. 앵벌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매직찬스이죠. 현재 제 레벨과 아이템 세팅을 기준으로 255%의 매직찬스가 확보됩니다. 샤코, 수수, 마소, 기드참, 7매참을 통해 소소한 매직찬스 세팅이 자동완성 됩니다. 인벤을 8칸 비워 아이템 수급을 편하게 세팅하다보니 이정도가 최대일 듯 보입니다. 사실 이 세팅으로 하루 1시간여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제법 드랍도 잘 되는 편이구요.

5) 우버디아, 횃불퀘
네크를 키우면서 총 우버디아 4회, 횃불퀘 7회를 경험했었으며, 그중 현재 소개드리는 세팅으로는 우버디아 3회, 횃불퀘 2회가 있었습니다. 사실 우버디아 사냥은 이렇다 할 컨트롤 없이도 아이들을 가져다 붙여놓는 수준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횃불퀘 또한 다른 육성기에도 제시되어 있는 리바이브를 활용하여 스턴이 가능한 몬스터들을 데려간다면 큰 노고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6) 기타사항(다른 세팅 장단점)
① 자존심 아골 세팅
일정수준 이상의 조폭넥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아골 세팅에서 자존심도 꽤나 사랑을 받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2가지나 있는 자존심은 사실상 다른 비교대상과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바로 시야가림과 결빙 옵션이죠.
일반몹 사냥시에는 결빙이 시폭과 리뎀션 효과를 저하시키고, 보스몹 사냥시에는 시야가림이 디크리 또는 앰플 저주를 자꾸 지워버려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사실 여러번 해봤던 느낌으로 썼지만, 제작비용이 비싸 딱 한번 아골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② 본캐 야수, 마소 아골 세팅
본캐 야수, 마소 아골 세팅도 고려를 해보았습니다. 본캐가 곰으로 변신을 해 아주 적은 양의 딜도 넣을 수 있고, 귀엽기까지 한 대단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아골에 페이드가 입혀져 아골 생존과 뽀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죠.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골보다 내가 먼저 골로 갈 확률이 매우 높다는 가장 중요한 사실과, 글레셜 스파이크에 의한 아골기능 상실(마이트 오오라의 상실/더이상 미녀가 아님) 시 전체적인 사냥 속도에 치명적인 단점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선택 목록에서 제외한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사실 비싸요 아골용으로는 너무너무.
그리고 페이드 효과로 생기는 투명 아골의 뽀대는 에테리얼 무기를 통해 충분히 발현이 가능합니다.
③ 용병 교복 세팅(인내, 안다머리)
대표적인 조폭넥의 용병 세팅으로는 길리엄 투구, 명굴 세팅 외에도 안다머리, 인내 세팅이 있지요. 안다머리, 인내 세팅은 정말 다수의 용병이 착용하는 교복수준의 세팅이라 할 수 있죠. 그만큼 장점이 많은 세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조폭넥의 입장에서 인내의 칠링아머 발현 옵션은 단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대로 사냥 속도에 굉장히 큰 비중을 갖는 용병에게 길리엄 투구, 명굴 세팅을 통한 75% 강타와 15% 치타가 있고 없고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수 있겠지요. 실제로 비교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인방 이상, 특히 4인방 이상에서 보스몹을 상대할 때 그 차이가 실로 크다는 것을 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사실상 조폭넥에게 용병은 행동대장役이라, 정말 많은 아랫 것들이 몸으로 치열하게 지켜주기 때문에 인내세팅에 비해 떨어지는 용병의 디펜스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는 건 조금만 플레이 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④ 더 나은 아이템으로의 업그레이드
또한, 제가 착용한 템보다 더 좋은 템으로 더 높은 성능을 낼 수도 있습니다. 광속패케를 충족시키면서, 상기된 모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앵벌을 위해 진심으로 혼을 담은 매직찬스를 구성할 수도 있을거구요.
25기 래더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저는 저 정도의 템을 맞추는 데에도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아이템에 대한 갈망이 크게 없었습니다. 이 육성기를 보시는 뿌자님들은 더 좋은 아이템으로 더 멋진 사냥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템을 살 돈은 마상 자벨마에게 몰아주세요.)


4. 끝으로 육성기를 마치며
일정 수준 이상(컨트롤, 아이템 모두)의 조폭넥의 육성 방향은 개인의 컨트롤 성향에 따라 선택되어야 합니다. 아주 빠르게 보스몹 사냥을 위해 날아가는 편인지, 눈에 보이는건 다 잡아야 하는 조금은 특별한 성격을 가지셨는지, 시폭은 습관적으로 끝을 볼 때까지 터트리는지, 애들 죽을 만큼만 터트리는지, 포션 빠는게 사실 전혀 귀찮지 않다던지, 천성이 착해서 각종 헬프를 많이 해주는 편인지, 느긋하게 1인방에서 이곳저곳 마실 다니는 걸 좋아하는지, 놀라울 만큼의 신의 컨트롤을 보유하고 있으시다던지.. 등등 참 많은 개개인의 특징들이 있죠. 즉, 육성에 정답은 없는거지요. 다만, 많은 육성기들을 보면서 내 특징에 어느 육성 방법이 가장 적절한지 찾아보고 따라해 볼 수는 있습니다.
저는 보통 하루 1시간 정도 주말엔 2시간여, 캔맥주를 마시며 헬프 1~2회 또는 제가 좋아하는 일부 던전(피트, 탈무덤, 카오스생츄어리, 월드스톤, 카우)을 싹쓸이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 한 마리도 남김없이 죽여야 합니다. 그 한 마리가 자베르를 드랍 할거니까요.) 이러한 특징이 제 네크와 아주 찰떡궁합이라는 거지요.
사실 제가 작성한 육성기도 잘 찾아보면 그동안 작성된 수많은 육성기의 일부와 유사할 수 있습니다. 저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라는 거지요. 천성이 착하고, 잘생겼으며,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라는 겁니다. (농입니다.)
이상으로 제 조폭넥의 육성기를 마칩니다.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져 사실 걱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중간중간 넣어둔 농으로 기분 상하셨다면 늦었지만 사과드립니다.
다음 육성기로는 삥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기열이 너무나도 긴 요즘 조폭넥과 삥밥을 연계하여 1개의 방안에서 뽕을 뽑는 방법도 연구하는 중입니다. 다른 육성기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이하 글 올린지 불과 12시간여 만에 무시무시한 댓글들을 보고 개인적인 첨언합니다.)

여포님이 남겨주신 유튜브 동영상과 개인적으로 직접 실험을 통해 얻은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헬 바알을 잡을 때 기준입니다.

1) 블레시드 에임을 활용하였을 때, 1인방 기준 용병만 가지고는 별 차이 없다. (1회 비교)
결과는 프레이어 용병 고용시 25초, 블레시드 에임 용병 고용시 25초로 그냥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2) 블레시드 에임을 활용하였을 때, 2인방 기준 모든 아이들을 불러도 비슷한 수준이다. (3회 비교)
제가 가진 CD키가 2개 뿐이라 2명방에서 총 프레이어 용병 3회, 블레시드 에임 용병 3회를 헬 바알을 사냥해 보았습니다.
모든 아이들(그냥 해골 15마리, 메이지 9마리)을 불러서 싸워본 결과는 프레이어 용병 고용시 총 3회는 평균 18.67초(1회차 : 약 18초, 2회차 : 약 21초, 3회차 : 17초), 블레시드 에임 용병 고용시 총 3회는 평균 17.67초(1회차 : 약 22초, 2회차 : 약 15초, 3회차 : 약 16초)로 약 1초 정도의 근소한 차이로 블레시드 에임 용병을 고용하였을 때 빠른 결과를 보였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직접 비교는 이정도 일 듯 합니다.
사실 더 이상 의욕도 못느낄 정도로 근소한 차이라, 더 많은 횟수를 해보지 않아도 2인방 기준으로는 여포님 의견대로 큰 차이는 없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3) 최소 4인 이상 조건에서 해볼 수는 없었으나, 다만 예측컨대,
논문을 쓸 것도 아니고.. 사실 여기서부터는 더 많은 전문가님들이 계시고, 제 글에 대한 첨언과 수정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앞서 서술한 듯이, 저는 1인방 기준이 아닌, 최소 2인방 이상, 최대 풀방 정도의 조건에서 모든 아이들을 소환하였을 때를 가정하였습니다. 여기서 확실히 짚고 넢어가야 할 부분은 최소 2인방 이상이며, 모든 아이들이 소환되었다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방 인원이 1명씩 늘때마다 몬스터 체력이 50%씩 상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알의 체력은 1인방 기준으로 약 50만이구요. 다른 조건을 모두 소거하고 단순 가정으로도, 1인방과 4인방 이상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즉, 1인방에서는 동일, 2인방에서는 0.5초만 차이가 나도 더 많은 인원이 있는 방에서는 체감할 정도의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용병 혼자 싸바싸바 하는 것과, 행동대원들이 모두 으쌰으쌰 하는 것은 차이가 분명 있을 겁니다. 수학적으로도요. 1명이 10번중 8.8대냐 8.3대냐는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으나, 20명이 200번중 176대냐 166대냐는 차이가 분명 있을 겁니다. 특히나 보스전이 장시간 지속될 수 있는 많은 인원이 있는 방에서는요.
마지막으로, 아이템 세팅에서 명굴, 길리엄 투구로 인한 치타와 강타의 %를 제외할 수 없습니다. 단 1대에서 치타와 강타가 터진다면 많이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요? (여포님의 동영상에는 안다머리와 인내 세팅인 듯 하여 첨언합니다.)

4) 내가 마소를 들면, 블레시드 에임 용병 외에 딱히 쓸 것도 없다.
저는 본캐 마소 세팅을 생존을 위해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뽀대도요.) 실질적으로는 마이트 용병을 쓰나 블레시드 에임 용병을 쓰나 프레이어 용병을 쓰나 큰 차이가 없어도, 내가 페이드 효과로 인해 생존력이 상당부분 증가한다는 장점도 있다는 거지요. (단순하게 블레시드 에임 용병이 좋아요 라고 표현한 부분은 설령 플라시보 효과일지라도 말이죠.)

압니다. 제 능력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제 글로 생각외의 논쟁이 있으셨던 것 같아 늦은시간까지 캔맥주를 마시며 요만큼 첨언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차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많은 차를 몰아봤고, 지금도 매일 차를 타고 운전하는 걸 좋아해요. 최근에 차를 사면서 파노라마 선루프 문제로 와이프와 좀 다퉜던 적이 있습니다. 운전할 때 보이지도 않고 사실 많이 열지도 않는걸 왜 달아서 몇백을 더 쓰냐 라고 말이죠. 하지만.. 감성마력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뭔진 몰라도 엑셀을 밟으면 더 나간다는 겁니다.

각설하고 그런 감성적인 어떤 느낌들이 제 컨트롤을 조금더 빠릿하게 해주고, 마나를 더 절약해주며, 바알 머리에 더 많은 치타를 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충고는 충분히 흡수하였으니, 부디 싸우지들 마시고.. 사실 동영상 어찌 녹화하는 지도 몰라요.. 하하. 제가 다 짊어지겠습니다. 부디 싸우지들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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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기스 exp 글쓰기
90%
rkdrhtn190
이제 다 싸우셨나요 
두분다 풀방 바알킬까지 래더 버스기사 100회 실시 ㅎㅎ
마이트로 인한 증댐이 높다해도 풀방선 해골들의 공격이
잘 안박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댐을 조금포기하고 잘박히는
쪽을 택한 경우인데 세팅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마소불사조 세팅 에임용병 만 풀방서 위력적이고 
기존의 마이트 오오라 사용 세팅이 밀리냐 그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통찰아골쓰지 않습니다
두분다 좋은 부분을 지적해 주신거고요 누가 맞고 누가 틀리고
그런게 아닙니다 서르미르님 지적에도 공감가구요
일장일단이 있으니 서로 참고하고 보완해 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서로 악수한번 하세요 ㅎㅎ
100회 끝나면 세팅 서로 바꿔서 200회 실시
(2020-06-28 오후 10:24:00 - ***.***.214.190)
르하허히
조폭네크 상위호환 -조독네크 맞나요? 저버기수떄  
마소에다가 어레 용병쓰고 즐겁게 한거같긴한데
이번시즌은 조독네크말고 조폭네크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메이지 해골 만땅 주고  저셋팅에서 불사조만 스피리트로 바꾸고해봐야겠네요
(2020-06-28 오후 10:56:04 - ***.***.222.147)
핫기스
즐거운 주말들 못 보내시고 제 글로 인해 참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셨네요.
사실 이리도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의견을 주실 줄은 상상도 못했고요..

가장 중요한 건 제 글 서두에 있듯이 저는 3가지를 중요시 생각했고,
첫 번째로 생존을 고려했다는 겁니다.

마소로 인한 세팅 > 그로인한 블레시드 에임의 선택이 중요한겁니다.
마소로 인해 생존력이 증대되는 부분이 저에게는 큰 옵션이었던 거지요.

그 후 블레시드 에임의 선택은 남은 옵션중에 가장 나은 부분을 골라 선택한 결과물인 샘입니다.

부디 그만들 노여워하시고, 그냥 재밌게 읽어주셔요..
나름 글 작성하면서 참 많은 시간 고치고 되돌아보며 쓴 글입니다.
(2020-06-28 오후 11:02:23 - ***.***.37.155)
오세요
1씩 찍을거면 아이언골렘이 더 좋나여 ? 
저는 당연히 흙골이 더 좋을줄알았어여
(2020-06-29 오전 8:16:37 - ***.***.161.122)
핫기스
오타는 없을 줄 알았는데 하하하
에드코엘룬포님 말씀대로 수정하여 다시 업로드 하였습니다.

골렘의 경우에는,
아골 자체의 성능은 클레이골렘이 훨씬 좋은 성능을 보이지요.
아골의 소환 이유는, 아골이 무기의 특성을 낼 수 있어 야수의 파나티시즘 활용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캐, 용병, 모든 소환수가 더 으쌰으쌰할 수 있는거지요.

댓글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2020-06-29 오전 9:43:50 - ***.***.73.41)
서리미르
%cth=2*100*ar/(ar+dr)*alvl/(alvl+dlvl)
바알 110렙 3150방어
네크=스켈레톤 99렙 40레이즈 40마스터리 헬 난이도 601평뎀 5146공등
컨빅션 12렙 -83%방어
블레시드 에임 18렙 +330%공등
마이트 20렙 +230%증뎀
컨센트레이션 20렙 +345%증뎀

기본 공성률은 대략 58%
블에임으로 22127공등 적용하면 대략 82%
컨빅션으로 536방어 적용하면 대략 85%
블에임과 컨빅션 모두 적용하면 대략 92%

기본->블에임: 변화율 대략 141%
기본->컨빅션: 변화율 대략 147%
기본->블+컨빅: 변화율 대략 159%
컨빅션->블+컨빅: 변화율 대략 108%
블에임->블+컨빅: 변화율 대략 112%

기본 평뎀 601
20마이트 적용하면 987평뎀
20컨센 적용하면 1179평뎀
마+컨센 모두 적용하면 1564평뎀

기본->마이트: 변화율 대략 164%
기본->컨센: 변화율 대략 196%
기본->마+컨센: 변화율 대략 260%
마이트->마+컨센: 변화율 대략 159%
컨센->마+컨센: 변화율 대략 133%

기본->블+컨빅: 변화율 대략 159% (위 복붙)
기본->마+컨센: 변화율 대략 260% (위 복붙)
기본->블+컨센: 변화율 대략 276%
기본->마+컨빅: 변화율 대략 241%

공성률과 증뎀의 변화율은 최종 데미지에는 곱산되므로 교차 조합 때는 곱하여 변화율을 계산합니다. 즉 마이트->마+컨빅은 기본->마이트 변화율에 기본->컨빅션의 변화율을 곱한 값으로 계산됩니다.
(2020-06-29 오후 5:15:17 - ***.***.73.24)
wpdl
해골이 5100  어레면  생각보다 허접하진 않네요.이거...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0-06-29 오후 5:21:07 - ***.***.141.19)
서리미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러저리 조합하다보면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마+컨센의 변화율이 260%(기존 데미지의 2.6배가 됨)인데, 블+컨센과 마+컨빅도 각각276%, 241% 정도입니다. 단 수치가 좀 낮은 마+컨빅은 무공 조합이므로 용병의 더 높은 평타와 강타 데미지가 그 격차롤 해소합니다.

또한 위 내용 중에는 같은 계열의 추가에 따른 변화율도 함께 제시하여, 다른 계열의 추가에 따른 변화율과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 가령 블에임->블+컨빅은 112% 변하는데 반해, 블에임->블+컨센은 기본->컨센과 동일하게 196%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와 더불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무공의 평타, 강타의 특수성, 상대하는 몹의 종류(위 수치들은 헬 바알을 기준으로 했지만 상당수의 일반몹은 방어력이 더 낮아 결과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몹 시폭의 데미지 차이, 우버 메피에서의 특수성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다보면 그 차이는 점차 줄어들며, 거기에 더해 각자의 컨텐츠 선택에 따른 주관성까지 더해지면 점차 우열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이상 마칩니다.
(2020-06-29 오후 5:32:56 - ***.***.73.24)
서리미르
댓글 작성 후 검토 중 헬 바알 디펜스인 2847 대신 우버 바알 디펜스인 3150을 사용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감안하여 봐주시길 바랍니다.
(2020-06-29 오후 5:44:14 - ***.***.73.24)
아라크네
역시...뭐가 확실하게 더 월등하다,더우월하다 이런건 없는거군요 주관적일뿐
(2020-06-30 오전 3:21:56 - ***.***.165.171)
여포奉先
그래요.. 상식적으로 컨빅션으로 83%의 방어력을 깎았는데 잘 안박힐리가 없잖아요  

생각해보면 단순한거였음 방어력이 17%만 남기고 다깎였는데도 안박힐려면 방어력이 어마무시하게 높아야할텐데 고작 방어력이 500 이니 엄청나게 헛방질이 나면서 안박힐리가 있나.. 
방어 3만짜리 질딘이 안박힌다면 모를까 500 짜리가 안박힐수가 없죠

결론 : 무공 컨빅션은 사기다~
(2020-06-30 오후 1:01:42 - ***.***.206.208)
제린
서리미르님이 우버 바알로 계산하셔서 바알렙도 110으로 계산하신거라 헬 바알 99렙으로 계산하면 때릴 확률은 95% 상한치에 달할겁니다.

한가지 생각해야 할 점은 95% 때릴 확률이지만 실제 그만큼 못 때린다는 것입니다. 
95%만 보고 때리는 족족 박히겠네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실제 때려봐도 10에 9번 때리는게 아닌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유는 헬 바알의 블럭률이 55% 입니다. 95% 확률로 때린다고 결정이 된 후 거치는 다음 과정이 블럭 판정입니다.
55% 블럭이면 두 번 중 한 번은 막히는 겁니다.
실제로 때려봐도 헛방이 많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실제 바알을 때린다는 것(피해를 입힌다는 것)은 때릴확률에 바알의 블럭률을 곱해야하기 때문에 때릴 확률이 상한치 95%라고 해도 블럭률 때문에 실제로는 50% 수준으로 때린다고 봐야합니다.
(2020-06-30 오후 1:42:48 - ***.***.28.11)
검정물
이건 제가 13년전에 여러차레 실험해본 셋팅이네요 결론은 비추입니다. 컨빅방깍이랑 파낙 2배가까운 어레 뻥튀기로 충분합니다 에임추가한다고 크게 달라지는게 없어요 미미한 효과로 무기한개를 포기할 메리트가 없다 생각되네요
(2020-07-01 오전 6:47:09 - ***.***.165.227)
흥구리
아골 에테리얼에 밀리터리픽으로 선정하신 이유가 따로 있나요...?
네크 초보라 문의드립니다.
(2020-07-07 오후 8:08:45 - ***.***.125.75)
핫기스
투명한 아골이 조금 더 이쁘다 생각하여 선택한 것입니다 ㅎ
성능에는 전혀 중요치 않아요^^
(2020-07-11 오전 11:26:26 - ***.***.2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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