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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큐 - [일반]올해 MLB FA 시장의 특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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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올해 MLB FA 시장의 특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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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스토브리그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지금까지 드러난 메이저리그 FA 시장의 특징 3가지를 살펴보자.





< 빠르게 일자리를 찾은 포수와 불펜 투수들 >


올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최근 몇 년과 비교했을 때 꽤 이른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로 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포지션은 단연 포수진이다.
우선 올겨울 FA 포수 최대어 야스마니 그랜달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4년 7300만 달러(약 864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 밖에도 트래비스 다노(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스티븐 보그트(애리조나 디백스),
얀 곰스(워싱턴 내셔널스), 더스틴 가노(휴스턴 애스트로스)도 새로운 소속팀을 찾거나
기존 소속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이는 프레이밍(미트질)을 통한 기여도를 측정하는 지표가 대중화되는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포수 포지션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불펜 투수들도 빠르게 일자리를 찾고 있다.
FA 불펜 최대어 윌 스미스가 애틀랜타와 3년 4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고,
드류 포머란츠(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크리스 마틴(애틀랜타)도 계약을 맺었다.
이는 올해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통해 선발 투수들의 가치가 재조명 받긴 했지만,
그것이 불펜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증거다.






< 여전히 얼어 붙은 최대어 시장 >


하지만 올겨울 특정 포지션 선수들이 빠르게 계약을 맺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올겨울 FA 최대어들의 계약은 최근 몇 년간 그랬듯이 아직 감감무소식이다.
게릿 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앤서니 렌던 등 계약금 총액이 1억 달러를 넘길 것이
확실한 선수들은 아직 작은 소문조차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들 과 같은 포지션인 다른 선수들 대부분도 계약 논의에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정체 현상'은 최근 메이저리그의 스토브리그가
다른 미국 4대 프로스포츠 종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지목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이 있다면
이번 FA 최대어 3인방이 모두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관리하는 선수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보라스는 FA 협상을 장기전으로 끌고 가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그러면서 올겨울 FA 시장은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 올 겨울에는 중간급 FA들이 먼저 계약을 맺을지도... >


우선 텍사스가 우완 선발 카일 깁슨과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깁슨은 2013년 데뷔 이후 7시즌 동안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적이 2번밖에 없지만,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6년간 최소 선발 등판 횟수가 25번일 정도로
꾸준히 로테이션을 소화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내년 신구장 입성을 앞둔 텍사스는 깁슨을 영입해 선발 한자리를 빠르게 채웠고,
이제 준척급 3루수 영입에 뛰어들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평균자책점이 3.96에 그친 잭 휠러가 선발 최대어인
콜이나 스트라스버그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이는 휠러(만 29세)가 패스트볼 평균 구속(155.6km/h) 및 회전수(분당 2341회) 등
최신 지표에서 장점을 보이기 때문으로, 많은 구단이 몸값이 비싼 두 선발 최대어를 영입하는 것보단
휠러를 영입해서 잠재력을 만개시키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식으로 MLB 구단들이 두 선발 최대어가 아닌 준척급 투수 그룹에게로 관심을 돌리는 현상은
휠러, 범가너와 함께 올겨울 선발 FA 3~5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류현진의 계약에 있어서도 호재로 작용할 확률이 높다.


어느덧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과연 남은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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蒲池幸子 (Sachiko Ka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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