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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큐브 > 디아블로2 > 캐릭터 광장

언제나 그래왔듯 마법의 귀의자들은 상당히 많은 부류로 분리되었다. 그 중 한 부류인 라스마 문화의 사제들은 일반 마법사 일족이 자신의 영역에 침투하는 것을 꺼려하며 스스로 자신들을 격리시키고 밀림으로 들어갔다. 그 후 라스마의 가르침에 따라 오랜 기간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면서, 삶과 죽음의 복잡한 균형을 깨닫고 그 신성함을 받아들여 이 둘의 경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갖게 되었으니 이들이 바로 지금의 네크로맨서다.
한때 사람들은 이들이 죽은 자를 움직여 조정하는 것을 보고 '어둠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으로 여겨 꺼리기도 했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네크로맨서들의 능력이 오히려 질서와 혼돈의 자연적인 균형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어둠의 힘을 사용하면서도 악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는 해답을 찾아주기에 이른다.
그들이 고향을 떠나 디아블로와 그 추종자들을 멸망시키려는 이유는 오직 하나다. 거대한 악의 존재는 인간세계의 자유로운 조화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위대한 순환 자체를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라스마 후예들은 인간의 생명을 담보로 삼는 어떠한 세력도 용납하지 않으며 따라서 이 균형이 회복되는 날까지 기꺼이 질서의 세력에 자신들의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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