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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순위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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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큐브 > 디아블로2 > 캐릭터 광장

아주 오랜 옛날 북방의 부족들에게는 신성한 책무가 주어졌다. 그들은 '아리앗(Areat)' 산 어딘가에 묻혀있는 전 인류에게 중요하고도 위해한 힘의 근원이 되는 유물을 지키는 신성한 의무를 통해 그 힘을 관찰하면서 자신들의 삶을 영위해 왔다.
전통과 신비에 사로잡혀 잇는 이들은 스스로를 위대한 고대의 왕 '불카서스(Bul_Kathos)'의 후손이라 칭했다. 외세로부터 영토를 사수하기 위해 자주 초원을 이동하며 유목생활을 하며 고립되던 그들은 자신들에게 장애가 된다고 생각한 마술과 복합기술의 사용을 멀리하는 대신 대지와의 융화를 통해 그 에너지를 능력화 하는 법을 배웠다.
이로 인해 외부세력의 간섭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고 서부의 왕국들은 이들이 소유한 부유한 문화와 정신적인 역사를 믿으면서 별명을 '바바리안(Barbarians)'이라고 불렀다. 한편, 아리앗 산으로 둘러싸인 그들의 영토는 외부의 접근을 절대 허락치 않으며 바바리안의 전사들은 외부의 침입에 민첩하게 대처한 탓에 진정으로 바바리안의 능력을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다만 호전적인 성격과 거만한 태도로 늘 전쟁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 서 있다는 정도밖에는..... 그런 이들이 최근 디아블로가 또다시 출현함으로서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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